삼성전자는 미국 시장에서 판매 '잭 팟'을 터뜨렸던 인기 스마트폰 '블랙잭1'과 '블랙잭2'의 계보를 잇는 후속 모델 '잭(jack)'을 차주부터 미국 최대 이동통신사 at&t를 통해 출시할 예정이다.
'잭'은 12.6mm의 슬림한 바타입 디자인에 ms의 스마트폰 운영체계인 '윈도우 모바일 6.1' os를 탑재한 첨단 스마트폰이다.
쿼티형(qwerty) 자판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검색, 이메일 송.수신, 일정관리, 문서 작성 작업 등을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
삼성전자 관계자는 "미국 시장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시장에서의 스마트폰 시장은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며 "삼성전자는 앞으로 각 국가별, 소비자별 특성에 맞춘 다양한 스마트폰 라인업을 통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가 2006년과 2007년에 at&t를 통해 출시한 '블랙잭1'과 '블랙잭2'는 각각 100만대, 150만대 이상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하며 미국 시장에 삼성 스마트폰 열풍을 일으킨 바 있다.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올해 세계 스마트폰 시장 규모는 1억 8720만대로 지난해(1억 5200만대) 대비 20% 이상 성장할 전망으로 삼성전자는 작년에 세계 스마트폰 시장 top5내 진입한 바 있다.
조신영 기자 pressman.cho@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