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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풀터치 WiBro폰(SCH-M830) 출시

'WiBro메뉴’를 이용하면 WiBro Data 서비스 편리하게 이용 가능

조신영 기자 | 기사입력 2009/05/19 [09:47]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정만원)은 20일 wcdma 음성통화와 wibro data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풀터치 wibro폰을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풀터치 wibro폰(sch-m830)에서 음성통화는 wcdma망을 통해 제공되며, 무선 인터넷을 활용한 data 서비스는 wibro망이나 wcdma망을 통하여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풀터치 wibro폰의 os는 windows mobile 6.1을 탑재함으로써 다양한 스마트폰 컨텐트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2gb 메모리와 3m카메라를 탑재했다. 특히,  ‘wibro메뉴’를 이용하여 wibro data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풀터치 wibro폰에는 스마트폰 application을 자유롭게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는 'my smart', 원격으로 pc(집, 사무실 등)를 접속하여 파일을 제어할 수 있는 'my pc', 뉴스속보나 블로그 등 자주 갱신되는 컨텐트의 요약문을 site방문 없이 자동으로 수집하는 프로그램인 'rss' 기능 등이 제공된다.
 
sk텔레콤 wibro 서비스는 서울 옥외 전 지역 지하철, 성남, 고양, 인천, 부천, 광명, 안양, 과천 전역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올해 6월 이후에는 군포, 의왕, 수원 지역까지 서비스 지역을 확장할 계획으로 고객이 wibro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
 
sk텔레콤 안회균 data사업본부장은 “향후 이동 중 편리하게 웹써핑을 즐기고 각종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치를 통하여 wibro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향후 고객은 생활 속에 필요로 하는 각종 데이타 컨버젼스에 대한 니즈를 wibro를 통하여 충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신영 기자 pressman.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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