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도 ok,곧 최종 합의안 공식 발표 할것
(워싱턴)북한의 2차 핵실험에 대한 안보리 차원의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미국.영국.프랑스.중국.러시아 등 안보리 5개 상임이사국과 한국, 일본 등 주요 7개국(p5+2)은 9일 오전 10시15분 회의를 열어 열띈 토론끝에 공해상에서 북한선박 검색 등을 담은 결의안 초안에 최종 합의했다.
유엔소식통은 이날 "중국측이 미국과 서방진영이 제시한 최종 절충안을 수용했다"라고 밝히고 최종 합의 내용이 발표될 것"이라고 말했다.
결의안에는 공해상에서의 선박 검색 및 대북 금융제제 등이 포괄적으로 규정돼 있다.
안보리는 이날 중 전체회의를 소집해 이사국들에게 결의안 초안을 회람한 뒤 빠르면 10일 결의안을 채택할 예정이다. yankee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