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하이트맥주 '맥스', 100만 상자 판매 돌파...시장 점유율 3위

5월 판매량 전년동기 대비 47.8↑...성장세 지속

박종준 기자 | 기사입력 2009/06/22 [13:06]
신생 맥주 브랜드인 하이트맥주의 '맥스'의 성장세가 예사롭지 않다. ‘맥스(max)’가 출시 2년 8개월 만인 지난 5월 처음으로 한 달 판매량 100만 상자(1상자는 500㎖ 20병입)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하이트맥주는 판매량 면에서 전월 대비 17.36%, 전년동월 대비 47.8%가 증가한 수치로 맥스가 하이트, 카스에 이어 맥주시장의 '3대 브랜드'로서 자리 잡고 있다고 전했다.
 
맥스는 2006년 9월 출시 당시 20~30만 상자의 월간 판매량에서 성장세를 구가하고 있다.
 
하이트맥주에 따르면 작년 8월에는 월간 판매량이 838,452 상자를 이르면서 603,819 상자에 그친 오비를 제치고 지금까지 시장 점유율 3위를 지켜오고 있다는 설명이다.
 
하이트맥주 박종선 상무는 “맥주시장의 최대 성수기인 여름시즌이 본격화될 것을 감안해 대대적인 프로모션과 마케팅활동을 계획하고 있다”며 “국내 맥주시장의 top 3에 만족하지 않고 다양한 상황에서 소비자들이 맥스를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으로 소비자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종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