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여론 조사 업체인 tns는 2009년 아시아 1,000대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아시아 1,000대 브랜드 조사는 작년에 이어 금년에도 실시됐다. 2009년에는 한국을 포함하여 일본, 호주, 중국, 홍콩, 대만, 인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 모두 10개 국에서 tns 온라인 패널 3,000명이 설문에 응답했다.
소비자로서 가장 선호 혹은 신뢰하는 제품, 서비스 브랜드 1,2,3위를 카테고리 별로 단순히 묻는 설문에서 올해 아시아 지역 1위를 차지한 브랜드는 작년과 동일한 일본의 전자 제품 브랜드 sony 였다.
2위로는 지난해 8위보다 6위 상승한 국내 브랜드인 삼성이 차지하였고, 3위로는 canon이 차지하게 됐다. 또한 lg는 지난해 18위에서 4위로 대폭 상승했다. 카테고리별 브랜드의 경우 전자 제품은 소니가 외국 브랜드로서 아시아 지역 1위, 국내 브랜드로는 삼성이 2위를 차지했다.
한편, 국내 10대 브랜드로는 1위 삼성, 2위 lg, 3위 롯데 순위이다.
박주연 기자 1003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