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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뒤를 잇는 차세대 재패니메이션의 거장, 호소다 마모루 감독이 3년 만에 선보이는 영화 ‘썸머워즈’. 영화는 17세 천재 수학 소년과 뼈대 있는 가문 27명의 대가족이 인류의 운명을 걸어 일생일대의 여름 전쟁에 나선다는 내용을 그리고 있다.
소심한 고교생도, 90살 할머니도, 다혈질 큰아버지도, 사고뭉치 삼촌도, 심지어 5살의 조카들까지 세상을 구하기 위해 모두가 일치단결하며 진정한 가족애(愛)를 보여주는 ‘썸머워즈’. 점점 핵가족화되는 현실 속에서 영화가 보여주는 대가족의 끈끈한 사랑은 극장을 찾는 관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할 것이다.
여름날에 어울리는 청량한 영상미와 신나는 ost, ‘사이버 세계’라는 신세대적 소재, 그리고 ‘가족사랑’ 이라는 따뜻한 테마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올 여름, 모든 관객들에게 사랑 받을 예정인 ‘썸머워즈’는 제작단계부터 관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개봉 전부터 제62회 로카르노 영화제 경쟁 부문 공식 출품되며 화제를 몰고 온 영화 ‘썸머워즈’는 작품성과 오락성을 갖춘 걸작 재패니메이션으로 가족 관객들의 발길을 이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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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개봉하며, 제일 먼저 가족 영화 열풍의 스타트 신호를 끊은 ‘해운대’. 대한민국 최대 휴양지인 해운대에 쓰나미가 덮친다는 독특한 설정으로 제작 단계부터 화제가 된 ‘해운대’는 영화가 개봉되자 오히려 스케일을 압도하는 감동적인 스토리로 관객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 영화는 뜻밖의 재난으로 인해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는, 사람 냄새 물씬 나는 한국형 블록버스터이다. 이미 개봉 첫 주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는 영화는 현재 절찬리에 상영 중이다.
가족 사랑에서 시작한 감동 실화 ‘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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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감성적 연출의 대가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최신작으로 기대를 받고 있는 ‘썸머워즈’는 올 여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걸작 애니메이션으로 관객 모두의 사랑을 받을 예정이다. 영화는 오는 8월 13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