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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청 공무원 기술사 시험 합격 화제

주인공은 도시계획과 김선태씨

김현주 | 기사입력 2009/08/25 [14:22]
전남 여수시청 공무원이 주경야독 끝에 국가기술자격의 최고인 토목시공기술사 시험에 합격해 화제다.

주인공은 건설교통국 도시계획과에 근무하는 김선태씨(41).

김씨는 지난 94년 9급 공무원으로 공직에 입문, 주간에는 주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밤에는 책과 씨름해 제88회 국가자격검정시험 토목시공기술사에 최종 합격했다.
 
▲ 김선태 씨    © 브레이크뉴스
김 씨는 공직자로서 맡은바 임무에 충실하고 끊임없는 학구열로 자기개발에 힘써 각종 건설사업에 혼신을 다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그동안 학습을 통해 축적된 기술지식을 바탕으로 건설행정의 질 향상과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시공기술을 발굴, 업무에 접목하겠다”고 말했다.

여수=김현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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