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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색(色)다른 ‘꼬마 유부 3형제' 출시

1일 사과과즙 등 다양한 아이들 입맛에 맞춘 이색 유부초밥 3종 출시

박종준 기자 | 기사입력 2009/09/01 [10:27]
풀무원이 아이들의 다양한 입맛에 맞춘 색(色)다른 유부초밥 ‘꼬마 유부 3형제’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꼬마 유부 3형제’는 몸에 좋은 강황커리, 불고기소스, 사과과즙 등 이색 원료로 만들어 다양한 아이들의 입맛에 맞게 선택하여 즐길 수 있도록 하였으며 기존 유부 제품 대비 15% 정도 작은 삼각모양으로 만들어 아이들도 한입에 쉽게 먹을 수 있다.
 
‘강황커리 꼬마유부’(2,750원/153g)는 몸에 좋은 강황커리를 주 원료로 로즈마리 파슬리, 타임 등 5가지 향긋한 허브를 함께 넣어 깔끔한 맛과 영양을 살렸다. ‘불고기 양념쏙쏙 꼬마유부’(2,750원/145g)는 국산 닭가슴살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불고기소스로 맛을 내 담백하고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꼬마 유부초밥’(2,600원/145g)은 사과과즙으로 유부초밥의 새콤달콤한 맛을 더욱 살리고 국산 생채소로 아삭아삭한 건더기의 식감을 높였다.
 
위 제품 모두 gmo 걱정이 없는 현미유로 만들었으며 l-글루타민산나트륨(msg), 합성착향료, 합성착색료, d-소르비톨 등을 넣지 않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풀무원 마케팅팀 콩가공식품 담당 정재훈 pm은 “이번 출시한 ‘꼬마 유부 3형제’는 좀 더 다양한 유부초밥을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춘 건강한 이색 원료를 사용해 차별화된 양념유부 시장을 새롭게 열겠다는 포부로 야심차게 준비한 제품”이라며 “현재 양념유부 시장은 전체 시장의 5%이지만 매년 80%이상 성장하고 있을 정도로 색다른 맛의 유부초밥을 원하는 소비자들이 최근 크게 늘고 있어 앞으로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영양간식으로 큰 인기를 끌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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