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가치혁신으로 하트서비스를 론칭한 웅진코웨이가 수화로 마음을 전하는 가슴 뭉클한 영상을 만들어 눈길을 끌고 있다.
사랑하는 그녀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자신의 마음을 전 하기 위해 수화를 배웠다는 한 남자의 고백(heart) , 태어난 아기가 청각장애인이라는 것을 알고 미리 그 아이와 불편함 없는 소통을 준비하기 위해 수화를 배웠다는 한 어머니(early), 교회 농아반 아이들을 가르 칠 때 그들이 궁금해 하는 것들을 빠짐없이 대답해 주기 위해 수화를 배웠다는 교회 선생님
|
이 영상 속 주인공들은 한 인터넷 카페 동아리 실제 회원들로 5명이 각각 사연은 다르지만 한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 먼저 대답을 준비하고 적극적인 대응을 하며 고객을 존중하고 신뢰를 얻고 싶다는 웅진의 heart의 메시지를 잘 전달하고 있다.
박주연 기자 1003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