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조승우, ‘절친’ 최재웅과 눈부신 액션 대결 ‘기대’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9/07 [13:38]
역사가 기록하지 못한 가슴 시린 사랑으로 대한민국 감성을 자극할 단 하나의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에서 명성황후 ‘무명’역의 조승우와 그의 절친한 친구이자 이번 영화에서 대원군의 오른팔 ‘뇌전’으로 열연한 최재웅의 눈부신 액션 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 입대 전, 마지막으로 선택한 작품 ‘불꽃처럼 나비처럼’을 통해 다시금 멜로로 돌아온 감성 배우 조승우. 모든 것을 바쳐 명성황후 ‘민자영’(수애)을 지킨 호위무사 ‘무명’으로 돌아온 그가 ‘불꽃처럼 나비처럼’을 통해 뜨겁고도 순수한, 가슴 시린 사랑은 물론 강렬한 액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거칠게 자라 단검인 ‘흑명도’를 자신의 분신처럼 여기는 그는 단 한 여자를 위해 검을 휘두르는 조선시대의 마지막 무사로서 불꽃처럼 강렬하고 나비처럼 현란한 무술 솜씨를 자랑한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조승우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절친했던 친구와 진검 승부를 벌인다고 해 더욱 흥미를 더하고 있다. 감히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황후에게 연정을 품는 ‘무명’을 향해 칼을 뻗는 대원군의 오른팔 ‘뇌전’ 역할을 맡은 이가 바로 ‘쓰릴 미’, ‘샤인’, ‘지하철 1호선’ 등 다양한 뮤지컬 작품들에서 인기를 모아 온 최재웅인 것.
 
스크린과 무대를 종횡 무진해 온 조승우와 ‘불꽃처럼 나비처럼’을 통해 스크린 신고식을 치르는 최재웅은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함께한 만큼 완벽한 연기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 중에서도 거친 본능 액션을 자랑하는 ‘무명’의 단검과 고도로 훈련된 ‘뇌전’의 장검이 만들어 내는 이색적인 액션 합은 고도의 cg 기술력과 만나 더욱 이색적인 볼거리를 선사한다.
 
조승우&최재웅의 액션 대결로 눈길을 끌고 있는 ‘불꽃처럼 나비처럼’은 오는 9월 24일 관객과 만난다.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