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파견시스템, 조리실장 파견 시스템으로 빠른 시간 적응 가능

독립공간형 프리미엄 요리주점 수리야(www.suriya.co.kr)는 오는 9월 9일 수요일 3시 마포 사옥에서 새로운 개념의 주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고객님의 독립공간 제공과 여성을 위한 세심한 배려’를 모토로 새롭게 단장한 수리야는 지역 주점 매출 1등이라는 목표를 달성키 위해 기준 면적을 99㎡(30평)로 바꾸고 좀 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변신했다. 적정한 가격대에 고급스러운 음식과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매스티지 열풍을 주도하며 젊은 층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수리야는 주방인력 구인의 어려움을 덜어 들이고 가맹점 사장님이 휴일을 보낼 수 있도록 조리와 운영이 숙달된 직원을 요청에 따라 파견하거나 일일 지원하는 인력을 갖추고 있다. 때문에 초보 점주라 하더라고 빠른 시간에 점포 안정화를 꾀할 수 있고 인력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인건비를 절약할 수 있다.
이러한 인력 파견 시스템은 경험이 많은 인력으로부터 조리와 운영의 노하우를 전수 받을 수 있으며 인력 수급의 걱정에서 해방돼 운영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조리실장 파견 시스템도 운영돼 점포 오픈시 인력공급 차질에 의한 오픈 지연이나 조리 숙달에 대한 불안감도 없애준다. 이에 짧은 기간에 노하우를 숙달할 수 있을뿐더러 ‘오토매장’ 형태의 운영도 가능하다.
수리야는 기존 8300만원이었던 총 가맹 개설비를 고급 인테리어에 비해 획기적으로 저렴한 6850만원에 5개점 까지만 전략적 가격으로 가맹점을 모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