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조안-송창의, ‘공주신상옥청년영화제’ 홍보대사 선정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9/18 [14:31]
공주신상옥청년영화제집행위(이하 집행위)는 젊은 예비 영화인들의 꿈과 열정이 담긴 ‘제3회 공주신상옥청년영화제’의 홍보대사로 배우 조안과 송창의를 선정했다.
 
조안과 송창의는 최근작 ‘킹콩을 들다’를 비롯해 ‘나도 모르게’, ‘돌려차기’, ‘여우계단’, ‘언니가 간다’ 등 다수의 영화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고 송창의는‘박치기!2’와 ‘소년은 울지 않는다’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집행위는 “조안과 송창의는 한국 영화를 이끌어 갈 차세대 영화인으로 젊은 영상학도들의 등용문인 공주신상옥청년영화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홍보대사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조안은 “고(故) 신상옥 감독의 영화정신을 기리는 공주신상옥청년영화제에 홍보대사가 되어 영광”이라며 “세계 영화와 경쟁할 수 있는 뛰어난 미래의 감독들을 이번 영화제를 통하여 만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송창의는 “뜻 깊은 영화제를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영화제의 의의를 살려 영화제의 의의를 살려 다양하고 역동적인 축제의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집행위와 공주시는 오는 9월 25일 금요일 3시 공주시청에서 정인엽 한국영화감독협회 이사장, 이준원 공주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공주신상옥청년영화제 소개와 함께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질 예정이다.
 
개막식과 시상식은 각각 11일 7시, 15일 5시에 열리며 금강 시민공원 특설무대 진행된다. 시상식은 대전 mbc에서 생중계한다.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