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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청소년 그림그리기대회 및 어울림마당’ 개최… 예술과 환경의 만남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5/07/07 [11:42]

▲ 제23회 중구 청소년 그림그리기 대회  © 대구 중구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대구 중구청(구청장 류규하)은 ‘2025 청소년 그림그리기대회 및 제1회 청소년 어울림마당’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오는 26일 청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리는 행사는 중구청이 주최하고 중구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하며 청소년들에게 창의적인 표현의 기회를 제공하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그림그리기대회의 주제는 ‘지구를 지키는 작은 손길’ 또는 ‘빛과 색으로 물든 중구의 밤’ 중 하나를 자유롭게 선택해 표현하면 된다. 유아(5~7세)부터 중학생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7월 15일까지 중구청소년문화의집 누리집을 통한 사전 접수 또는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특히 올해는 ‘청소년 어울림마당’이 함께 열려 다양한 체험과 공연이 마련된다. 중구 청소년지도협의회, 우리마을교육나눔 추진위원회, 청소년 유관기관 등이 참여해 ▲마술 공연 ▲풍선 만들기 ▲환경 퀴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체험 미션 5종을 완료하면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대회 수상작은 심사를 거쳐 대상 4명, 최우수상 12명 등 총 72명이 선정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구광역시교육감상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중구청과 청소년문화의집에 전시될 예정이며, 자매도시인 일본 야오시와의 청소년 교류 전시에도 활용될 계획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예술적 감수성과 환경 의식을 함께 키우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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