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평가 s등급 © 대구 남구 |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대구 남구의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남구시니어클럽(관장 김상희)이 보건복지부 주관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 평가에서 2년 연속 S등급을 받아 전국 4개 최우수기관 중 하나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1,168개 재정지원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 '2024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수행기관 평가'로, 남구시니어클럽은 공익활동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등 복수유형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인센티브 3,500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남구시니어클럽은 현재 49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총 2,995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노인공익활동, 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사회 참여 기회를 넓히고 있다.
김상희 관장은 "2년 연속 S등급이라는 성과는 어르신들의 헌신, 직원들의 노력, 그리고 지자체의 적극적인 지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기회를 더욱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해 노력해온 시니어클럽과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확대와 복지 인프라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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