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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소, 임직원·지역민 위한 무료 연극 ‘사랑해 엄마’ 22~23일 효자아트홀에서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5/08/19 [15:42]

【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포항제철소(소장 이동렬)가 임직원과 지역민을 위한 특별한 문화 행사를 마련한다. 포항제철소는 오는 8월 22일과 23일 양일간 효자아트홀에서 연극 ‘사랑해 엄마’를 무료로 공연한다고 19일 밝혔다. 

 

  © 포항제철소

 

‘사랑해 엄마’는 대학로에서 꾸준히 사랑받아 온 연극으로, 시드니에서 4회차 공연을 마쳤으며, 오는 10월에는 LA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방송인 조혜련이 연출과 출연을 동시에 맡아 화제를 모은 이 작품은 러닝타임 약 120분의 코믹 휴먼 드라마로, 삶의 모든 순간을 함께해 준 어머니의 사랑을 돌아보고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포항제철소는 사전 접수를 통해 관객들을 초청한다.  22일 저녁7시 30분, 23일 오후2시·7시로 총 3회에 걸쳐 공연을 진행한다. 모든 좌석은 지정석으로, 랜덤 배정 방식이 적용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문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특별한 초청 이벤트가 마련됐다. 포항제철소는 지역 복지기관과 함께 문화공연 관람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 이웃들을 선정했다. 연극 관람과 더불어 Park1538까지 관람할 수 있도록 한다. 여기에 참석자들에게 별도로 Park1538 기념품을 증정하며 이웃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더욱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연극 관람권에 당첨된 한 포스코 포항제철소 임직원은 "평소 집과 가까운 곳에서 가족과 함께 즐길 만한 게 뭐가 있을까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포항제철소는 임직원과 지역민 모두가 행복한 일터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문화 행사를 꾸준히 추진해왔다. 지난 5월에는 매직쇼와 클래식 공연, 그밖에는 유명 영화 관람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해 올해만 누적 만 명이 넘는 임직원과 지역민들이 문화 혜택을 누렸다. 포스코는 앞으로도 임직원과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사진 설명]

(1) 효자아트홀 ‘사랑해 엄마’ 연극 포스터

(2) 포스코 효자아트홀 전경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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