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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집권행보 가로놓인 철벽장애물

한국 최초 여성대통령 수평적 정권교체 가능하나 '대탐색'

문일석 발행인 | 기사입력 2009/12/25 [11:15]
정치에도 문법에서처럼 “만약”이란 가정법이 있다면, 현재 상태에서 대선을 치른다면 “박근혜 대통령”이 탄생할 수밖에 없다. 우선 여야 대정당인 한나라당-민주당 내에서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의원)만큼 국민지지를 받는 정치인이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기 때문이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가 지난해 12월 14일~12월 18일에 전국 19세 이상 남녀 5,000명을 대상으로 가구전화와 휴대전화로 조사한 바(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1.4%p)에 따르면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에서는 박근혜 전 대표가 39.6%로 1위”였다. 그의 국민 지지도는 40% 내외를 오르내리고 있다. 그 뒤를 이어 유시민 전 장관이 14.1%, 정동영 의원(9.6%), 정몽준 대표 8.4% 순이었다. 추격자와의 차이로 볼 때, 당분간 그의 지지율을 엎을 정치인이 쉽게 탄생하지는 않을 것이다.
 
2010년 1월, 당장 대통령 선거를 치를 경우에 “박근혜 대통령”이 탄생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대권을 원하는 모든 정치인에게 공통적인 일이지만 박근혜의 정치행보 앞에도 넘기 힘든 철벽장애물이 가로놓여 있을 수밖에 없다. 정치 시나리오적 시각으로,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 철벽장애물 7가지를 탐색해본다.
 
1.지자체 선거 한나라당 고전?
 
2010년 6월초에는 지자체 선거가 있다. 지금의 전국 지자체 집권자로 볼 때 한나라당 출신이 다수를 장악하고 있다. 그래서 지난 대선 때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인 이명박 대통령이 압도적인 표차로 승리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박근혜를 기다리고 있는 첫째 장애물은 지자체장 선거에서 한나라당이 이기느냐 지느냐는 문제이다. 지자체장 선거 결과와 차기 대선의 승리여부의 밀접한 함수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지자체장 선거에서 패배하면 대선도 불리하다. 유권자들이 올해 지자체장 선거에서 어떤 반응을 보일지가 주목된다. 한나라당이 패배하면 박근혜도 불안한 정치방석에 앉게 될 것이다.
 
2.이명박 견제 어떻게 타파
 
▲ 박근혜     ©브레이크뉴스
박근혜에게 있어 이명박 대통령은 천사이든지 염라대왕이든지 두 가지 중에 하나가 될 수밖에 없다. 이 대통령은 박근혜를 차기 대통령 후보가 될 수 있도록 밀어줄 수도 있고, 권력을 통해 강력견제를 함으로써 낙마하게 할 수도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생리통 여성 환자에게 기분 나쁘게 찾아오는 생리통처럼 임기 중반 이후에 찾아오는 레임덕을 막기 위해서라도 다수 예비후보를 만들어 수시로 견제구를 던질 것이다. 지난 대선 때 노무현 대통령이 정동영, 손학규를 향해 공개적으로 비판의 화살을 쐈었다. 마찬가지로 이 대통령이나 측근들도 박근혜를 견제하는 발언이나 보이지 않은 공작을 진행할 수도 있을 것이다. 거기에다가 임기 말로 접어들어 이명박 대통령의 인기가 급락한다면, 이 역시 박근혜의 최대장애물이다. 지난 대선을 뒤돌아보면 알 수 있다. 노무현의 인기하락이 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낙마를 부채질 했다. 박근혜에게 있어 이명박 대통령은 넘어야할 가장 큰 장애물이다.
 
3.tk+pk 결집 여부
 
박근혜의 가장 확실한 우군은 영남이다. 각종 여론조사를 보면, tk(대구-경북)와 pk(부산-경남)가 그를 확실하게 지지해오고 있다. 이 때문에 박근혜는 “영남의 김대중”으로 불리우고 있다. tk-pk지역이 확실한 그의 지지 지역인 셈이다. 김대중-노무현 대통령이 탄생할 때 호남은 그들에게 몰표를 던졌다. 그러나 차기 대선을 앞두고 tk와 pk가 여전하게 박근혜에게 표를 몰아주는 몰표현상을 재현 시킬 수 있을까하는 문제이다. 반 박근혜파에서 pk 출신을 후보도 밀 경우가 발생한다면, tk+pk 결집현상은 물 건너 갈 것이다. 확실한 지지 지역이 사라진다면 이는 박근혜의 최대위기로 부메랑이 되어 되돌아올 것이다.
 
4.한나라당 경선 통과
 
지난 2007년 대선 직전에 있었던 한나라당 내의 경선전은 그야말로 전쟁을 방불케 했다. 생사를 건 대결이었다. 당시 누가 보든지 박근혜의 우위가 점쳐졌다. 그 결과는 박근혜의 패배로 종결지어졌다. 박근혜 지지자들 가운데는 “당내 경선 과정에서 후보 자리를 빼앗겼다”고 탄식하는 이들이 많았다. 결국 그는 한나라당의 대선 후보가 되지 못했다. 마찬가지로 2012년 대선 직전에 있을 한나라당 대선 후보를 뽑는 당내 경선에서의 승리여부가 매우 중요하다. 박근혜는 한나라당 경선이라는 거대 장애물을 어떻게 통과할까? 이미 세종시 문제로 친이와 반박 진영은 박근혜 타도를 외치고 있다. 차기 대선에서도 당내 경선과정에서 친이+반박진영의 낙선 운동이 만만치 않을 것이다.
 
5.진보-민주진영과의 대접전
 
박근혜가 당내의 모든 장애물을 통과하고 한나라당 경선을 통과해 대선 후보가 된다면, 어떻게 될까? 마지막 도전 세력이 그를 괴롭히려고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이 세력은 이름하여 민주+야권+진보 진영이다. 이명박에게 권력을 빼앗기고 온갖 정치적 슬픔을 맛본 민주+야권+진보 진영은 박근혜의 낙선을 위해 총력결집할 것. 박근혜는 어찌됐든 보수노선을 가진 정치인이다. 이로인해 진보-보수진영 간의 최대 접전이 벌어질 개연성이 있다. 이념세력과의 대접전이야말로 박근혜가 넘어야할 험난한 장애물이다.
 
6.여성표 몰표결집 가능하나?
 
만약 여성인 박근혜가 집권하게 된다면, 이는 한국 정치사에 있어 경사스러운 일이다. 왜냐면 남성 대통령에서 여성대통령으로의, 최초 수평적 정권교체이기 때문이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여권에서 야권으로의 권력이동을 성취해낸 최초의 수평적 정권교체 주인공이었다. 마찬가지로 박근혜가 집권한다면 이 역시 여성 최초의 집권이 되므로, 한국 현대 정치사의 대경사로 기록될 것. 흑인인 오바마 미 대통령의 집권도 흑인의 최초집권이라는 점에서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백흑간의 최초 수평적 정권교체였다. 박근혜가 여성으로의 최초 수평적 정권교체를 이룩해내려면 여성표의 결집이 매우 중요하다. 그의 성공 여부는 여성표의 결집여하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박근혜는 여성이다. 그런데 동성인 여성들이 그를 외면한다면, 그의 집권 신화는 만들어 지지 않을 것이다. 여성인 박근혜. 이 나라의 여성들과 여성인 그가 넘어야할 최대의 장애물이다.
 
7.부친 독재업보-테러위험
 
박근혜는 전 대통령인 박정희-육영수 부부의 딸이다. 박정희는 군사 쿠데타로 권력을 찬탈, 18년 6개월을 집권했다. 그의 이력에는 독재자라는 별명이 뒤따른다. 역사적으로 볼 때 어느 나라이든지 군사 쿠데타의 흔적을 지우려면 긴 시간을 필요로 한다. 박정희는 경제발전을 시켰다는 업적으로 아직까지도 국민지지 1위의 전직 대통령으로 꼽히고 있다. 독재자 부친을 가진 박근혜의 정치 전도에는 아직도 보이지 않은 지뢰가 곳곳에 묻혀 있다. 부친 박정희가 약이자 독인 것이다. 박정희 정권에 피해본 세력이나 그들의 후손들에 의한 테러의 우려도 항존 한다. 이 역시 박근혜 집권행보에 있어 철벽장애물의 하나이다.

모든 인간의 삶 앞에는 장애물이 놓여 있다. 그러나 그 장애물을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문제이다. 박근혜 대권행보 앞에는 이 같이 험난한 철벽장애물이 놓여 있다. 투쟁해서 격파해야할 난제들이다. 그의 투쟁 의지도 중요하지만, 그와 목숨 걸고 동행할 동지들의 규합도 난제로 등장할 것. 결정적 시기에, 그를 돕던 이들이 그를 비판하고 떠나는 일이 자주 반복되는 것 역시 그가 지닌 장애물이다. moonilsuk@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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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jabal 2009/12/26 [15:31] 수정 | 삭제
  • 대권을 향한 박근혜의원에게 과연 여덟번째 장애물은 없을까???

    박근혜의원이 지금까지 국민에게 보여준 것은 무엇이 있을까? 소신있는 정치인, 민주화 운동을 한 정치인, 경제를 살린 정치인, 깨끗하고 청렴한 정치인, 머리가 좋고 똑똑한 정치인 아무리 찾아 봐도 보여 줄게 없는것 같다.

    있다면 지난난 개발 독재 시대에 보여준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이나 향수를 자극하면서 기득권 세력들의 지지나 얻고자 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

    이제 21세기 한국가의 운명을 결정지을 대권에 도전 한자면 그에 대한 비젼을 만들어 국민에게 나타내야 하는데 박근혜 의원에게 이런 모습이 없는 것 같으니...

    그레서 시중에 떠놀아 다닌 유머가 박근혜 의원은 생각이 짧다는 말이 공공연 하게 떠돈다는 것을 모르고 계시겠지!

    해서 여덟번째 장애물은 박근혜의원 개인적인 문제가 아닐까 신중히 생각하면서 차기대권에 도전 하려면 사전준비하여 뭔가 보여주는 어떨까 생각 하여 본다

  • sa 2009/12/26 [13:57] 수정 | 삭제
  • ====================================================


    개망나니가 된 조선일보 기자//--------


    =================================================================




    보충 /


    강남순복음교회 담임목사,

    개망나니 김성광 사이비목사와,


    개망나니 탈북자 강철환 기자



    ===============================================================


    탈북자 강철환은 조선일보 기자다.

    참으로,,,, 개망나니 중의 개망나니일세 !!



    내가 김성광 목사를 비판하는 것은,
    더 큰 이유가 있습니다.
    저 아래의 글(주소) 속에 있듯이,,,,,막가파적 패륜아적인 목사이기 때문이다.
    여객선을 타고 가다가, 배가 침몰해 1,000명 이상이 한꺼번에 사망해,
    수많은 유족들이 세상을 원망하며 구슬프게 울부짖고 있는데,
    다른 종교를 믿어서 다 빠져 죽었다고 미친 헛소리를 지껄이고,,,,,
    그 뿐 아니라, 타 종교도 극렬하고 잔인하게 짓밟아 깔아뭉개고....






    탈북자 강철환 기자는,,,,


    작금에 많은 사람들과 일부 성직자들이 김성광 사이비목사를 비판한 것을,,,,애써 욕하고 있다.
    (강철환은,
    사이비목사 김성광을,,,, 최고의 목사라고,,,,헛소리를 지껄여댔다.

    한 여성정치인을 두고, 동물에 빗대 잡아먹으라느니...XX을 가봤느냐는 둥,
    인신공격,,,,성희롱,,,,그것은 둘째치고,,,

    그날의 설교 내용을 보면,,,,정치깡패도 입에 담지 못할 소리를, 마구잡이로 뇌까렸습니다.
    이순신 장군보다 맥아더 장군이 더 위대하다는 취지의 망발을 지껄이며,
    맥아더 장군 동상을 광화문으로 옮겨야 한다는 둥,
    왜 광화문에 이순신 장군 동상만 있느냐는 둥,,,,,,,,,,

    장로가 아니면 대통령이 못 된다는 둥,
    정운찬 총리가 기독교인이기 때문에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며,
    정몽준과 박근혜는 양보해야 된다는 둥,,,,,,,,,,,,,

    이런 막가파가,
    현재도 이명박 대통령을 가장 열열히 열광적으로 지지하는 자이고,
    2007년,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경선 이전에도,,,,열열히 이명박을 지지했었죠.







    탈선깡패가 된, 탈북자 강철환 개망나니는,,


    탈북자 강철환은, 저 따위 망발을 늘어놓은 김성광 목사를,
    오히려 최고의 목사라며 옹호하고 나섰는데,
    가능한 한, 나쁜 사람에게 박수쳐 주거나,
    분열과 갈등으로 몰아가는 일에 앞장서거나, 그런 짓은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
    대한민국에 대한 최소한의 보답 아닌가?

    그것은 그렇고,
    강철환은, 이런 못돼먹은 몰상식한 주장도 했다.
    김정일 정권의 몰락으로 남북통일이 눈앞에 와 있는데,
    행정도시를 건설하는 것은 정말 어리석은 짓이다.
    행정도시를 건설하자고 하는 사람들은 "정상인으로 보기 힘들다"...... 이런 취지.

    여론조사상,
    행정도시를 건설해야 한다는 사람들은,,,,국민의 절반쯤 된다...
    때로는, 절반에 못미칠 때도 있고,
    때로는 60%가 훨씬 넘는 사람들이 행정도시 건설을 찬성했다.

    행정도시를 건설하자는 사람들은 정상인이 아니다.
    강철환의 주장에 의하면, 국민 절반쯤은 정상인이 아니라는 것인데,,,,,
    이건 깡패수준이요, 조폭수준이네그려.,,,개망나니도 이런 개망나니가 없다.
    그 극단적인 생각의 수준으로 볼 때,,,,강철환이나 김정일과 별반 차이가 없다.
    그 놈이 그 놈이구만.

    어이, 개망나니, 강철환.
    그 따위 주장은,,,,대한민국을 모독하고,,,,대한민국 국민을 모독하는 거야.
    대한민국 국민은, 강철환 그대처럼 획일성(전체주의)에서 살아온 사람이 아니야.
    강철환처럼 김일성과 김정일의 획일성 체제 속에서, 획일성을 배우며,,,살아온 국민이 아니야.
    대한민국을 모독하지 말어, 대한민국 국민을 모독하지 말어.
    그렇기 때문에,,,,사이비목사 김성광을 최고의 목사라는 헛소리를 하는 게여.
    대한민국 참 좋은 나라다, 그지?
    그 따위 발언이 얼마나 몰지각하고 몰상식한 것인가,,,,그대 스스로 생각해 보기 바람.
    민주주의가 뭔지를 전혀 모르고,,,,
    강철환 그대는 몸은 남쪽에 있어도,,,,아직도 생각은 북쪽식에서 전혀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

    김정일 정권의 몰락으로 남북통일이 눈 앞에 와 있어서
    행정도시를 건설하면 안 된다는 취지의 말.
    이거 너무 웃낀다고 생각하지 않나?

    어이, 강철환 개망나니.
    북한의 김정일 정권이 몰락하면,,,,바로 통일로 연결될 것 같냐?
    ㅋㅋㅋ.....참으로 머저리일세....

    설사 그렇게 되더라도(그렇게 안 되게 해야 돼....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북한의 1인당 국민소득이 5~6천불이 될 때까지는,
    즉 현재의 국경(휴전선)을 그대로 유지하고,,,,즉 북한 사람들이 절대로 남으로 넘어오지 못하게 하고,
    북한을 연방국가(영국의 연방국가 형태)로 두고,,,,
    (이것이, 중국이 용인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기도 하고,,,,,
    북한이 왜 근근히 버티어 나가느냐,
    중국이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뒤를 봐주기 때문이지...
    중국이 할일이 없어서 그렇게 북한을 지원해 주겠냐,,,,훗날에 제 몫을 챙기기 위한 거야.
    북한이 중국으로 40%쯤 넘어갔다는 일각의 주장도,,,,전혀 터무니 없는 것은 아니야.
    국제질서가 얼마나 냉엄한 줄도 모르고,,,,극단적으로 괴소리나 지껄여대고 있으니,,,ㅋㅋㅋ))

    북한 주민들의 자유선거로,,,, 북한 출신 인사들로 구성된 독자정부를 출범시키고,
    경제 관련 쪽은 남한 인사가 참여하고,,,,,그렇게 해야 한다.
    북한의 1인당 국민소득이 5~6천불이 되지 않는 마당에 통일이 되면,
    남북이 다 망한다는 주장도 있어.
    또, 5~6천 불이 되지 않는 마당에 통일이 되면,
    1~2년 내에, 북한 주민이 수도권으로 5~6백만 명이 쏟아져 들어오게 될 것이라는 분석도 있어,
    그렇게 되면, 나라가 망하다시피 되는 것이지.

    그것을 대비해서, 행정도시는 건설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주장이,
    개망나니, 막돼먹은 그대의 주장보다 훨씬 더 설득력이 있네.
    해마다, 일년에 수도권 과밀로 인한 손실 비용이 최소한 23조쯤 된다는데,
    통일이 되기 전까지,
    인구 분산정책, 수도권 과밀화 해소 정책, 국토균형 발전정책, 지방 분권화 정책을 보다 더 발전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막돼먹은 그대의 주장보다는 훨씬 더 설득력이 있네.
    그대가 뭘 안다고,,,남북이 다 망하라고 고사지내는 게여, 엥?

    위의 주장과 같이 해서,,,
    남북이 완전하게 하나로 통일되려면,,,앞으로 수십 년이 더 걸리겠지.

    어이, 개망나니 강철환,
    북한에 급변사태가 발생하면,,,,,북한이 남쪽과 통일이 될 가능성이 많다고 보는가?
    아니면, 중국이 개입할 여지가 더 크다고 보는가?

    중국은, 결코 북한이 무조건 남한으로 흡수되는 것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고,
    중국은, 북한을 영세중립국으로 만들기 위해,
    국가적 차원에서 비밀리에 작전과 계획,,,,,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는 분석도 있어.

    물론 북한이 우리의 영토이고, 우리 민족이 사는 땅이니까....당연히 우리의 것이지만,
    그것은 우리 입장일 뿐이야.
    그러그러한 주장에도 귀를 기울여서,,,, 미리 미리 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말....

    개망나니 강철환 그대의 주장은,,,,
    개 뭣도 모르는 것이,,,,그냥,,,,그대 멋대로 떠들어대는 것이라니깐.





    그 따위 헛소리를 지껄여대는 것은,

    통일 후에,,,,북한 동포들이, 남한 사람들의 머슴살이나 하라는 것과 마찬가지여.

    경제 분야든, 무슨 분야든,,,,북쪽 사람들이 남쪽 사람들과 경쟁이 되지 않는 게여.

    그래서,,,,,남쪽 사람들과 경쟁이 되도록 한 후에,,,,완전한 통일이 되어야 하는 게여.

    그래서,,,,위의 여러 주장들이 더 설득력을 가지는 게여.

    막무가내 식의 그런 주장은,,,,,북한 동포들도 모욕하는 게여.




    아직도,,,,민주적 질서에 대해, 또 동전의 양면을 바로보는 균형적 시각이,
    어떤 것인가를 전혀 배워먹지를 못했다는 말.

    어이, 개망나니 강철환,
    그대는 그렇게 주제넘는 소리를 할 것이 아니라,
    탈북자 중에서 매우 어렵게 사는 사람이 많다는데,,,,,
    그런 막돼먹은 소리를 할 시간 있거든,
    그 시간에 그들이나 돌보는 것이,,,,그대의 할 일이야....
    더욱이 그대는 북한에서도 혜택받는 존재였으니까, 그들을 더욱 열심히 보살펴야 할 입장이야.

    탈북자도 당연히 대한민국 국민이고, 따라서 대한민국 국민들과 똑같이 말할 자격이 있지만,
    그대가 쓴 글을 보니,
    그대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글을 썼다기보다,
    오로지 탈북자의 자격으로 글을 썼다고 판단되기 때문이야...알간, 이 천하의 무지렁이 머저리야.

    아직도 대한민국의 보편적인 국민이 되지 못하고,,,,
    여전히 탈북자로 살아가면서,,,,극단적으로 괴소리나 지껄여대고 있는 그대가 참으로 한심타 !!

    함부로 지껄이지 마라.
    다른 탈북자님들께 누가 된다 !!

    (강철환이 쓴 글은,,,,네이버 메인의, 언론사가 스스로 편집해서 올린 글 중에 있습니다.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n언론사입니다.)


    이상, 김세동
    ----------------------------------------------------------------
    ( 아래는,,,,,, 사이비 목사 김성광에 대한 글 )






    보라,


    종교깡패 김성광 사이비목사의


    이 가증스러운 실체를 !!


    충격 !! 또 충격 !!


    경악 !! 또 경악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25



    ======================================================================


    대한민국의 개신교 신자는 14~16% 정도 된다고 하는데,
    내가 겪어본 바로는,
    대부분의 개신교 신자분들은 참으로 훌륭하고 따뜻한 분들이고,
    그야말로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 역할을 하시는 분들이고,
    한분 한분이 다 작은 영웅들입니다.

    김성광 같은 패륜아적인 인간은,,,,극히 극소수입니다.
    물론 타 종교 신자들 중에서도 극히 일부,,,,그런 자들이 있는 것은 마찬가지이고요.
    (저 역시도 개신교회를 좀 다녔었던 사람이고,,,
    하지만 현재는 발을 끊은 지 매우 오래 됐고,,,,,훗날에는 천주교회를 다닐 생각이지만)



    이상, 김세동

    mmbbcc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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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다오다 2009/12/26 [13:43] 수정 | 삭제
  • 별로 마음에 와 닫지 않네요.
    한두갠 몰라도 7개까진 글쎄, 억지 끼어 맞춘 논존가?
  • 강산 2009/12/25 [14:52] 수정 | 삭제
  • 대권이 자신에게 따라와야 지 인위적으로 대권을 따른다고 대권을 잡는것은 아닐것
    근혜는 너무 인위적인 행동을 하고 있다
  • 당원 2009/12/25 [12:45] 수정 | 삭제
  • 이명박 대통령에게 잘보야 차기대통령
  • 흐름빛 2009/12/25 [11:42] 수정 | 삭제
  • 여자가 여자후보자를 찍지 않는 우리나라 풍토가 큰 문제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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