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는 오는 11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11번가 전속모델로 활동중인 걸그룹 2ne1이 참여하는 특별 이벤트 ‘2ne1이 직접 배송갑니다’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ne1의 씨엘, 산다라박, 공민지, 박봄이 11번가 특별 배송차량을 이용해 구매자의 주소지를 직접 찾아가 주문한 상품을 배달해주는 깜짝 이벤트로, 지난해 고객만족도 오픈마켓 부문 1위 달성을 기념해 마련됐다고 11번가 측은 설명했다.
이벤트 응모를 원하는 사람은 11번가에서 물건을 구매한 후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11일부터 다음달 3일 내에 결제완료한 건수만큼 응모가 가능하다.
매회 당첨자는 멤버별로 최종 확정된 배송일 전날에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11번가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시도되는 연예인 배송 프로젝트”라며 “앞으로 11번가는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보다 차별화된 혜택과 체험을 제공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1번가는 이번 이벤트의 일환으로 다음달 12일까지 모든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매일 110명에게 11% 할인쿠폰을 지급하며, 이벤트 페이지에 출석댓글을 남긴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매일 11명에게는 쇼핑지원금 1만 포인트를 증정한다.
박주연 기자 1003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