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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2010년은 ‘재원확충과 체납액 최소화의 해’

15일, 지방세정 연찬회 및 지방세 체납액 징수방안 회의

광주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1/16 [10:01]
 
 

 

 

 


“2010년을 체납세 징수로 재원확충과 체납액 최소화의 해로 만들겠습니다.”

전남 담양군(군수권한대행 주영찬)은 지난 15일 군청 회의실에서 군과 읍,면의 지방세 담당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세정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찬회에서는 지방소득세와 지방소비세 신설에 따른 업무처리 요령과 납부시스템 변경 등 지방세법 개정에 따른 교육을 통해 지방세 담당공무원에 대한 전문성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군은 연찬회와 함께 신속한 채권 확보와 효율적인 체납액 징수방안 마련을 위한 ‘지방세 체납액 징수 방안 회의’를 병행해 체납세 강력 징수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군 관계자는 “조세 정의 실현과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자주재원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과 읍면 지방세담당공무원들이 책임감을 갖고 업무를 추진해 올해를 ‘재원확충과 체납액 최소화의 해’로 만들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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