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년간 2, 30대 자살률은 1.7배 증가한 데 비해 65살 이상 노인의 자살률은 3배나 급증한 수치이며 더 큰 문제는 지금의 노년층보다 현재 생산활동을 하고 있는 30~40대의 노후 위험이 더 크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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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한 해답이 연금보험 상품들이다. 실제로 요즘 개인연금이나 소득공제용 연금저축보험 그리고 변액유니버셜보험, 변액연금보험 등으로 본인들의 노후를 준비하는 이들이 부쩍 늘고 있다.
최근 한 조사에 의하면 수도권에 거주하는 40대 직장인이 변액연금보험을 통한 노후 대비에 가장 적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3년 전만해도 변액상품을 가입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변액연금보험보다는 주식투자 비율이 높아 공격적인 투자가 가능한 변액유니버셜보험을 선호하였지만 최근 증시의 급락과 국내시장의 경기 침체 등으로 변액유니버셜보험 가입자 수가 눈에 띄게 감소한 것이다.
안정적이지만 수익률이 낮은 연금보험과 공격적이지만 리스크가 높은 변액유니버셜보험보다, 안정성과 수익성을 고루 갖춘 변액연금보험이 지금처럼 불안한 경기에는 훨씬 유리하기 때문일 것이다. 특히 원금의 200% 를 보장하는 변액연금보험이 출시되면서 더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원금을 2배까지 보장받아 안정성을 확보한 상황에서 수익을 노려볼 수 있기 때문이다.
200% 원금보장으로 수익성과 안정성을 고루 갖춘 변액연금보험
수익성과 안정성을 고루 갖춘 변액연금보험은 동양생명 ‘리셋플러스변액연금보험’ 이 대표적인 상품이며 펀드나 주식에 투입하는 변액상품성향을 갖고 있으면서도 펀드 수익률이 오르면 연금적립금 보증비율도 단계적으로 늘어나게 해 노후연금의 안정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
계약자 적립금이 단계별 수익률(120%, 150%, 180%, 200%)을 달성할 때마다 연금 개시 시점에 해당 금액을 최저 보증해준다. 한번 얻은 수익을 증시 변동과 관계없이 지킬 수 있도록 한 것. 연금 개시 3년 전까지 한번이라도 적립금이 120%를 달성하면 이후 펀드 수익률이 떨어져도 이 금액이 연금적립액으로 보장된다.
보유하고 있는 펀드상품도 다양해서 펀드별 편입비율 설정을 통한 분산투입으로 투자리스크를 감소할 수 있다.
가입 시는 관리자의 역할이 중요하니 전문가를 선택하라
채권과 펀드에 투자해 수익을 얻는 구조라면 운용회사는 어디인지, 사업비는 어떤지, 회사의 재정구조는 안전한지에 따라 내 상품의 수익률이 결정난다. 따라서 변액연금보험에 가입한 기존 고객이나 가입 예정인 고객들은 회사별 수익률을 생명보험협회를 통해 꼼꼼히 따져 볼 필요가 있다. 한번 가입하면 정해진 보장을 해주는 보장성 의료실비보험과 달리 변액연금보험은 가입 후에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그때 그때 주식과 채권의 동향에 따라 훗날 내 노후수입이 달리지기 때문이다.
변액연금보험은 펀드변경 및 추가납입이란 기능이 있어 내 상품의 투자형태나 투자하는 펀드가 손해가 심해질 경우 방식을 변경할 수 있다. 즉, 같은 회사의 상품일지라도 경제동향에 따른 관리자의 빠른 대처에 따라 적립액이 차이가 날 수 있으므로, 검증된 전문가에게 본인의 노후를 맡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겠다.
최근 연금보험비교 전문사이트인 연금보험넷(www.yungumbohum.net)에서는 온라인보험상담으로 삼성생명, 미래에셋 생명, 동양생명, pca생명, 교보생명, 대한생명 등 국내에 있는 20여개 생보사들의 모든 변액연금의 사업비, 수수료를 비교분석하여 연금보험계산을 하고 객관성있는 변액보험가입안내를 하고 있으니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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