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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 대중화 일등공신, 시오타투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0/02/23 [15:15]
패션 포인트의 하나로 타투(문신)가 각광을 받고 있다. 이미 연예인들 사이에서는 자신만의 개성 연출을 위한 액세서리 개념의 패션 소품으로 보편화되고 있는 추세. 물론 일반인들도 예외는 아니다. 작고 간단한 글씨부터 크고 화려한 무늬까지 다양하게 시도할 수 있는 타투의 매력에 빠져 타투를 희망하는 이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타투 인기와 더불어 타투도안 및 시술의 전문성을 갖춘 타투이스트들도 함께 늘면서, 더욱 다양한 디자인과 방법으로 타투시술이 진행되고 있다. 때문에 문신잘하는곳으로 입소문난 업체들도 자연스레 많아졌다.
 
시오타투도 타투매니아들 사이에서 타투잘하는곳으로 불리고 있는 업체 중 하나. 다른 타투샵과 차별화된 작품퀄리티와 전문화된 커리큘럼으로 무장한 시오타투는 현재 홍대점, 시흥점 두 곳에서 타투 선진국 위생기준에 철저히 맞춰 운영 중이다. 고객들의 평생 사후관리를 원칙으로 삼을 만큼 고객관리 부분에 각별한 신경을 쓰고 있다.
 
풍성하고 폭넓은 문신도안은 기본이다. 트라이벌, 블랙앤그레이, 레터링, 바이오메카니컬, 오리엔탈, 이레즈미, 환타지, 켈틱, 컬러타투, 용문신, 호랑이문신, 별타투, 나비타투, 잉어문신, 여성타투, 미니타투, 연예인타투, 커버업 등 다양한 문신도안을 보유해 타투시술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 시오타투     © 김성민 기자
지난 달 19일에는 케이블채널 코미디tv의 ‘얼짱시대’ 출연자가 운영하는 남성의류사이트와 함께 홍대 벨벳바나나에서 ‘아보키 파티!’ 패션쇼를 개최, 추첨 이벤트를 통해 시오타투 타투시술 이용권을 경품으로 증정해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시오타투에 대한 신뢰와 전문성은 이시오 대표의 굵직한 경력과 노하우로 확인할 수 있다. 이시오 대표는 한 언론사에서 선정한 타투부문 우수업체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단순 타투샵 운영을 넘어 타투의 대중화와 제자 양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대중적인 타투문화에 안주하지 않고 예술성을 강조한 작품을 만들 수 있는 타투이스트 양성을 위해 타투전문학원도 운영하고 있는 것. 이 곳을 거친 타투전문가들은 현재 유명 타투이스트로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시오 대표는 “앞으로도 방송 매체 및 온라인을 통해 빅뱅 g드래곤, 비, 안젤리나 졸리, 베컴, mc몽, 은지원 등 연예인들의 타투를 보고 문신을 새기는 젊은이들이 꾸준히 증가할 것”이라며 “타투는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는 패션이며, 나아가 예술의 한 분야로 인정받고 있다”고 전했다. 덧붙여 “항상 최고의 작품을 만들기 위해 새로운 디자인 연구는 물론 아티스트적인 감각과 기술적인 완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저렴하면서도 고품격 타투실력으로 타투트렌드를 주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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