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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통신 선도사업’ 성공적으로 종료한 춘천시

춘천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웰빙 스마트 레저도시 구축사업’도 완료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2/24 [11:45]
▲ 충천 사물통신망 완료보고회     © 이대연 기자

서울특별시, 강원 춘천시,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컨소시엄이 구성되어 진행되었던, 사물통신 연계/검증 선도사업(방송통신위원회 실시)이 지난 2009년 11월에 성공적으로 종료했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실시한 이번 사업은 사람 중심의 인터넷 인프라를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 간의 영역으로 확대•연계하여 이동통신망을 활용해 안전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사물의 정보를 감지하고 전달할 수 있는 센서네트워크 인프라인 사물통신을 통해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특히, 강원 춘천시의 컨소시엄 같은 경우는 춘천지역을 대상으로 사물통신망 인프라 기반을 조성하여 다양한 지능 기반의 유비쿼터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브레인넷, 지에스씨, sk텔레콤, 강원임베디드sw연구센터, 한림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산학연관 협력을 통하여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이 외에도 강원 춘천시는 춘천시민 및 관광객들의 레저활동이 잦은 춘천시 공지천 일대의 레저와 환경을 관리하기 위한 ‘웰빙 스마트 레저도시 구축사업’도 완료했으며, 이를 통해 레저환경정보 및 공공시설물 관리 등 유관기관 공통으로 활용되는 정보 연계에 따른 중복 인프라 방지 및 유•무선망 대비 비용절감 등의 효과를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웰빙 스마트 레저도시 구축사업’은 녹색레저 환경정보, 공공시설물 이용현황 및 상태관리 영상정보, 스마트 레저코스 내 이동 중의 운동량 측정정보 등의 정보를 제공하며, 사물통신망 연계/검증, 녹색환경 기반의 스마트 레저도시 구축 및 사물통신망 플랫폼 기반의 공통정보 공유/연계를 목적으로 구축됐다.
 
성공적으로 사업을 완료한 강원 춘천시는 다양한 it 서비스를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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