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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천주교 사제단들에 이어 불교와 개신교, 원불교 등 4대 종단이 4대강 보 건설현장에서 열게 될 대규모 공동 기도회가 진정 우리 4대강을 살리는 자리가 되길 염원해 마지 않는다”면서 “종교인들이 신앙심과 양심을 걸고 종파를 초월하여 결연히 나선 것은 이 사업이 얼마나 무모한 것인지를 잘 설명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주 의원은 “종파를 초월하여 종교계가 ‘춘투’를 벌이는 뜻을 이명박 정부가 깊이 새기지 않으면 걷잡을 수 없는 저항에 부딪히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주 의원은 “종교인들의 성스러운 궐기는 국민 모두에게 4대강 사업의 진실에 대해서 고민하고 성찰하는 계기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민심이 더 악화되기 전에 4대강 사업을 중지하고 그 예산을 민생예산으로 돌리는 것이 진정으로 국민을 위한 국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