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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화호두과자, 매장에서 진정한 맛을 느껴보자

매장에서 갓 구워져 나온 학화호두과자는 그 어떤 것 과도 비교 불가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3/15 [09:09]



76년 전통의 천안 명물 학화호두과자는 호두과자 하나를 완성하는데 반나절이 걸릴 정도로 많은 정성이 들어가며, 인공 감미료나 방부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어른에서 어린아이까지 좋아하는 영양 간식이다.
 
이러한 학화호두과자의 진정한 맛을 느끼려면 매장을 직접 찾아 보는 것이 좋다. 천안 이외의 지역에서 호두과자를 만들게 되면 맛이 떨어진다고 하여 분점을 내지 않아 천안 지역에서만 만나볼 수 있지만, 매장을 직접 찾아오면 많은 볼거리와 진정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학화호두과자(http://www.hodo1934.com)는 매일 매장에서 직접 만들고 있기 때문에, 직접 방문하면 얼마나 위생적인 환경에서 만들어지는지 그 과정을 볼 수 있다. 곱게 거피한 팥을 이용한 앙금과 겉을 싸고 있는 부드러운 빵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으며, 호두과자와 호두과자 박스가 탑처럼 쌓여있는 광경, 입구에 걸려있는 심복순 할머니 사진 등 다양한 눈요기도 할 수 있다.
 
특히 김이 모락모락 나는 갓 구워져 나온 학화호두과자의 맛은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인데, 그 자리에서 맛 볼 수 있는 것이 매장 방문의 큰 매력이다.
 
학화호두과자를 전화 주문, 인터넷 주문 등으로 구입할 수는 있지만 매장에서 눈으로 보고 즉석에서 맛을 볼 수 있다는 매력 때문에 이미 많은 사람들이 매장을 직접 방문했으며, 이렇게 직접 매장을 방문한 사람들의 생생한 후기는 홈페이지의 블로거들의 학화사랑 코너에서 볼 수 있다.
 
후기를 올려주는 사람에게 보답하고자 베스트 블로거를 선정하여 소정의 선물을 제공하니 직접 매장을 찾아 학화호두과자의 진정한 맛도 느껴보고 후기를 남겨 선물도 받아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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