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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형일, “예술의 거리, ‘문화예술+디지털산업’ 융합형 미디어스트리트로”

“광주 찾는 이들, 재미·가치 함께 추구하는 역동적 엔터테인먼트 공간 기대”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3/16 [23:45]
양형일 광주시장 예비후보는 16일 광주 예술의 거리를 문화예술과 디지털미디어가 융화되는 미디어스트리트 시범거리로 조성하자고 제안했다.

양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예술의 거리 활성화는 프로그램 중심 사업만으로는 성공을 담보할 수 없다”고 지적하며 “차별화된 물리적 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가 지니는 문화적 가치· 에너지를 뽐낼 수 있는 첨단 문화체험거리로 거듭나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양 후보는 “젊은 세대들이 선호하고, 또 상대적으로 우월한 수준에 있는 광주의 ct산업을 기반으로 한 ‘문화예술+디지털미디어’ 융화사업 시범거리가 가장 효율적인 대안이다”고 주장했다.
또 양 후보는 예술의 거리가 미디어스트리트로 조성되면 “문화전당권 핵심 문화거점으로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의 상징적 문화예술 가로 역할”에 더불어 “광주를 찾는 이들이 재미와 가치를 함께 추구하는 ‘도심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활용되면서 무한한 역동성을 갖게 될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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