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의료보험에서 병원비 전액인 150만원과 골절치료비 명목으로 추가로 30만원이 지급되어 총 180 만원을 보상 받게 된 것이다.
보장성 보험에는 의료실비보험, 건강보험, 암보험, ci종신보험, 상해보험등이 있는데 대부분이 질병이나 상해 사고시 정액보상을 해 주는 상품이며, 병원에서 사용한 비용 전액을 보상해 주는 보험상품은 의료실비보험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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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의료보험은 생명보험사에서 판매되는 보장성 건강보험보다 가격이 저렴하면서 보장의 폭이 넓다는 점이 유리하다 할 수 있다. 그 중 시장 선호도가 높은 한화손해보험사의 한아름플러스보험과 메리츠화재의 알파플러스보장보험이 고객들이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손의료보험은 질병과 상해사고 시 발생하는 검사비를 포함한 수술, 입원비에 대해 본인부담금의 90% 지급해 주기 때문에 여러 가지 보험을 가입하는 것보다는 민영의료보험인 의료실비보험으로 가입을 하는 것이 경제적으로도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의료실비보험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가입절차는 삼성화재, 메리츠화재, lig손해보험, 동부화재, 한화손해보험, 그린손해보험, 현대해상 등 국내 10개 손해보험 회사의 민영의료보험/건강보험 등을 비교해 민영의료보험 전문가가 직접 1대1 상담하여 본인에게 맞는 보험을 추천해 주는 보험전문 컨설팅 업체인 인슈닥 (http://www.insudoctor.net/)에서 상담 및 가입절차를 안내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