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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향득(47,사진) 무소속 나주시장 예비후보가 18일 오전 11시 나주시 중앙동 다솔빌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나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주 후보는 혁신도시와 민생정치가 좌초될 절박한 위기 속에서 나주시민들의 꿈과 희망을 지켜달라는 한결같은 요구에 부응하여 나주시장선거에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며 혁신도시 완성과 민생정치 실천을 공약했다.
지난 20년 동안 민주주의와 지방분권, 그리고 민생정치의 실현이라는 나주시민의 소중한 꿈을 함께 가꿔왔다고 밝힌 주 후보는 민의를 외면하는 민주당의 지역패권주의 정치를 반드시 이겨 내고, 시민이 주인되는 참된 지방자치를 실현하겠다고 선언했다.
주 후보는 혁신도시를 훌륭하게 완성해 나주가 자치분권을 선도하는 도시로 만들어가는 한편 일자리, 교육, 학교급식, 교통, 복지 등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민생정책으로 행복한 나주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함께 신정훈 시장의 민생정치와 자치분권, 개혁정신이 계속되어야 한다고 동의하는 무소속 시,도의원 후보들과 연대하겠다며, 민주당에 맞서 무소속 단일화도 적극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특히 단임을 실천해서 지역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꿈을 나눠 가질 수 있는 기회를 공유토록 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