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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금연보조제의 새로운 패러다임 ‘에바코프리미엄(Ebaco Premium)’

장애리 기자 | 기사입력 2010/03/20 [10:10]
▲     © 장애리 기자
봄의 길목에서 꽃샘 취기가 기승을 부리는 최근 금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법한 디지털 금연보조제가 크게 유행이다. 겨울내 추위 때문에 연초담배를 조금은 멀리했던 애연가들이 다시금 연초담배를 찾고 있다.
 
이처럼 본인의 의지 만으로는 힘든 것이 ‘금연’일 것이다.백해무익한 연초담배에 이별할 방법은 없는 것일까?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디지털 금연보조제 얼리어답터에게는 익숙한 단어지만 일반인들은 아직 모르는 이가 많다. 디지털 금연보조제와 전자담배의 차이점은 무엇일까?가장 큰 차이점은 식약청 허가 여부다.
 
금연보조제는 식약청 허가를 받는 제품이고, 전자담배는 담배 대용품으로 분류는 담배이다.다음으로 보자면 니코틴의 함유 여부이다. 금연보조제는 니코틴이 포함되지 않지만, 전자담배에는 니코틴이 포함된다.그렇다면 디지털 금연보조제란 관연 무엇인가? 쉽게 말하자면 리튬 배터리를 통해 전류를 공급받은 무화장치(연기를 내는 장치)가 식용향료가 포함된 에센스를 기화시켜 수증기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전자담배의 경우는 수증기에 소량의 니코틴이 포함된다. 하얀색의 수증기가 기존 흡연자들을 시각적으로 만족시킨다. 향료는 후각을 만족시킨다. 일반 연초와 대비해 많은 차이가 나지 않는 크기는 담배를 쥔듯한 촉각을 만족시킨다. 카트리지(용액이 저장된 필터)를 물고 연초를 태우듯 흡입하면 센서가 이를 작동해 자동으로 연기를 만들어 낸다. 이 과정에서 바람소리를 만들어내 청각을 만족시킨다.
 
담배를 태우며 느끼는 감각을 디지털 금연보조제 및 전자담배 역시 만족하는 것이다. 느낌이 비슷하지만, 같으면 안될 부분이 있다. 바로 유해성 부분이다. 다행히 담배와 달리 타르 및 기타 유해성 물질들을 포함하고 있지 않다. 태워서 생성시키는 연기가 아닌 수증기 이기에 일산화 탄소 역시 발생하지 않는다. 담배 쩐내 역시 나지 않는다. 수증기 이기에 냄새는 바로 사라진다. 그중에 디지털 금연보조제와 전자담배 모두를 판매하는 업체는 한곳밖에 없다.바로 주식회사 에바코(www.ebaco.co.kr) 이다.
 
그렇다면 에바코가 여타 전자담배 유통사와 차별점은 무엇일까? 식약청 허가를 받았다. ‘에바코프리미엄’ 이라는 제품에 식약청 허가를 받아 조만간에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기존의 디지털 금연보조제가 중국 수입에 의존하였던 것에 반해 국내 생산 예정이다.에바코에서는 국내 최초(전자담배 및 전자기화기 포함)로 국산 전자담배 프리미엄을 출시 하였다.
 
기존 전자담배의 생산지가 중국이기에 신뢰성을 잃을 우려가 있는 상태에서 에바코는 자체제작 국내생산 전자담배를 출시한 것이다. 작은 부품 하나까지 일일이 확인하고 안전을 기한 국내생산 제품이 출시된 것이다. 이는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얻을 수 있는 부분이다.
 
여타 유통사처럼 중국제품 직수 유통이나 oem(주문자 상표 부착)이 아닌 자체 브랜드를 통해 생산 하였다.일부 업체는 해외 브랜드를 차용해 제품 자체가 중국산이 아닌 듯 하지만 결국 제품은 중국산이어서 실망을 안겨주었다. 그렇다면 국내 생산 전자담배는 중국 제품과 어떻게 다를까?부품 및 구성품의 안정성을 들 수 있겠다. 에바코는 업체 중 유일하게 특허 및 실용신안을 획득한 기술력 있고 신뢰성 있는 회사이다.
 
그렇기에 이번 프리미엄 역시 완벽한 부품 및 품질력을 자랑한다. 제품 안쪽의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무독성. 친환경(인체무해) 구성품을 사용했다. 이는 확인 불가한 여타 중국산 제품과의 차별성이다. 다음으로 보자면 편리한 자동 작동 방식이다. 여타 제품은 스위치를 눌러야 연기가 발생하고 이를 흡입하는 과정을 거쳐야 했지만, 에바코 프리미엄은 제품은 흡입하는 순간 센서가 제품을 작동시켜 수증기를 발생시키기에 편리함을 증대하였다.
 
기존 중국제품들은 제품을 결합시켜 놓으면 전류가 흘러 대기방전이 이루어 졌지만 에바코 프리미엄은 이러한 부분을 완벽히 보완 하였다. 에바코는 제품을 결합시켜 놓아도 방전되어 사용못하는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는 것이다.제품 작동 시 앞부분의 선명한 red led가 점등되며 기존 제품과는 다르게 사용자도 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수정되었다.
 
국내에서 개발되고 생산된 흡입 센서는 기존 중국제품들에 비해 정확한 작동을 보장하며 오작동을 방지한다. 배터리가 이렇게 개선되었다면 무화기(연기를 내는 장치) 역시 개선되어야 할 것이다. 에바코는 프리미엄 제품의 무화기는 일정한 흡입압을 자랑한다. 중국산 제품의 일정하지 못한 흡입압을 개선하여 일정함을 자랑한다.중국산 제품의 고질적인 불량률(10% 이상)을 제조 과정부터 검수하여 완벽히 낮추었다.
 
이는 국내생산이기에 가능한 품질관리이다. 중국제품에 대한 유해성 논란을 탈피한 순수 국내 기술로 생산된 에바코 전자담배의 프리미엄 제품을 전자담배 및 전자식 기화기를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1순위로 고려해볼 만한 제품이라 생각된다.에바코는 불법적인 전자담배 카트리지 및 액상의 온라인 판매 및 우편, 택배 배송을 일절 금하고 있다.
 
연초잎에서 추출된 니코틴이 함유된 카트리지 및 액상은 담배로 유권 해석이 내려진 상태연초잎에서 추출한 니코틴 때문에 담배사업법상 카트리지 및 액상이 담배로 분류 받았다. 그렇기에 담배 소매인 지정을 받은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구매가 가능하다.
 
일부 수입상들이 인터넷을 통해 전자담배를 유통하고 있으나,  이러한 업체들은 조만간 업계에서 사라질 전망이다. 때문에 신뢰도가 떨어지는 업체의 제품을 구입할 경우 a/s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불법적인 일은 하지 않는 에바코 이기에 집 근처에 에바코 대리점을 방문하여 직접 시연해 보고 결정하시라고 관계자는 전하고 있다.홈페이지(http://www.ebac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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