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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의원 “한국형 저상버스 확대되어야”

23일 광주시청앞서 시승식, 보행약자 도움 기대, 건교부장관 재직시 추진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3/23 [23:17]
 
 

 
 


 
 
‘위대한 광주 건설’을 내걸고 광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이용섭 국회의원(광산 을)은 23일 오후 광주시청앞에서 열린 친환경 저상버스 시승식에 참석, “제가 건설교통부 장관 재직 때 정부 주요사업으로 시작한 한국형 저상버스가 드디어 광주시에서 첫 선을 보이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이번에 도입되는 한국형 저상버스는 기존 버스보다 중량이 40% 줄었고, 연비도 25% 이상 개선되어 친환경 녹색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시가 올해 도입하기로 결정한 한국형 저상버스 10대는 이용섭 의원이 건설교통부 장관으로 재직했던 2007년부터 연구개발이 시작돼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판되기 시작했다.

경량복합소재로 만들어진 한국형 저상버스는 강철로 만들어진 기존버스보다 견고하면서도 2톤 이상 가벼워 연비가 25% 이상 우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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