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위원장의 출마로 동구청장에 출사표를던진 인사는 이재만 현청장과 이훈전 청장, 김원이 자유선진당 대구시당위원장외에 거론되기로는 서재열 씨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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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서는 유일한 지역이라는 점에서 동구가 자유선진당의 전초기지이면서도 전략적 지역으로 분류될 것이란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김 위원장의 고향도 동구로 알려졌다. 때문에 그는 고향 기반을 토대로 고향발전을 위한 밑그림도 준비해 왔다며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자유선진당은 31일 운영운영회의를 통해 11명의 공천심사위원을 결정지었다. 대구시당은 오는 4월 20일까지 후보자를 물색하고 당 차원의 지원에 대한 부분을 논의할 예정이다.
대구 = 박종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