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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 아지트, 이 곳으로 모여라! ‘카우카우’

젊음의 열기를 발산하는 G세대 대표문화공간으로 우뚝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0/04/07 [11:56]
최근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모태범, 이상화, 김연아 선수 등 미래지향적이며 적극적이고 거침없는 성향의 젊은이들인 일명 ‘g세대’가 주목 받으면서, 외식업계에서도 이러한 젊은 감성을 공략한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모습이다.
 
주류전문점들의 경우, 2030 젊은세대들의 다양한 취향과 스타일을 컨셉으로 한 맥주프랜차이즈의 인기가 두드러진다.
 
그 가운데서도 세계맥주전문점인 카우카우(http://www.kao2beer.com)가 쿨 한 감성을 가진 젊은 세대들이 젊음의 열기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g세대’의 대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중이다.
 
▲ 카우카우     ©김성민 기자
카우카우는 신세대들에게 있어 분위기와 다양성 그리고 맛 등 3색(色)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맥주전문점으로 꼽힌다. 여기에는 2030 세대를 공략한 차별화 된 카우카우만의 ‘타깃 마케팅’이 깔려 있다.
 
이 곳은 국내 생맥주 및 세계 생맥주를 비롯해 미국, 일본, 네덜란드, 멕시코, 벨기에, 아일랜드, 덴마크, 독일, 뉴질랜드 등 맛과 향이 뛰어난 세계 유명 맥주들을 제공, 다양한 취향과 스타일을 가진 젊은세대들의 입맛을 충족시키고 있다.
 
미국 서부영화를 연상시키는 정통 웨스턴 스타일의 인테리어는 비슷비슷한 분위기의 호프전문점들에 쉽게 질리는 2030 젊은층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서부시대의 개척정신이 표현된 매장 인테리어 구석구석을 감상해보는 것도 카우카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또 다른 재미.
 
물론 ‘독특하고 맛있는’ 요리들을 즐기는 젊은 고객들을 위한 안주메뉴들은 기본이다. 멧돼지 훈제, 치즈불닭, 해물떡찜, 깐풍새우치킨, 유린기 치킨 샐러드, 멕시칸 카우 화지타 등은 맥주와 환상궁합을 이루는 별미로 신세대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눈길을 끄는 것은 명학점, 성남점, 신촌점, 동대문점 등 40평 규모 이상의 대형 매장에 마련돼 있는, 특별한 재미를 선사하는 ‘게임존’이다. 방문고객들은 이 공간에서 다트, 닌텐도, 복불복 등 다양한 게임들을 즐기는 것은 물론, 스트레스도 해소할 수 있어 인기가 뜨겁다.
 
카우카우는 “젊은층을 중심으로 음주문화가 변화되면서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세계 맥주가 신세대들의 취향과 부합해 많이 선호하고 있다”면서 “카우카우의 경우 독특하고 세련된 분위기 연출까지 더해 적극적인 ‘g세대’ 스타일에 맞는 대표 맥주 전문점으로 굳혀가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개성을 중시하는 젊은 소비자들의 기호를 충족시키는 다양한 맥주들과 입맛 돋우는 메뉴, 그리고 인테리어 차별화로 완성된 세계맥주 전문점 카우카우가 젊음과 열정을 발산할 수 있는 신세대 아지트로 재탄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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