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지방선거 정책연대와 후보자연대에 합의한 대전지역 야4당 정책 담당자들이 19일 민주당 대전시당에서 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는 민주당 김영권 정책실장, 민주노동당 정현우 정책국장, 창조한국당 고만길 미디어팀장, 국민참여당 이훈 정책위원장 등이 참석 지난 15일 제1차 회의에서 합의한 ‘교육, 보건복지, 노동, 환경, 교통, 장애인, 지역경제 및 지방재정, 여성, 지방자치 제도, 남북교류협력’ 등 10개 분야에 걸친 정책 공조 방안 협의를 이어갔다.
한편 민주당 대전시당 공직후보자추천심사위원회(공동위원장 박범계 정연정)는 오는 21일(수) 오후4시 대전시당 회의실에서 회의를 열고, 지난 1차 후보자 추천에서 보류되었던 선거구에 대한 추가 심의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민주당 대전시당은 각 선거의 지역구 후보자 추천이 마무리 단계에 돌입함에 따라 대전광역시의회 및 각 기초의회 비례대표 공모와 관련한 일정을 확정할 계획이다.
이와는 별도로 대전지역 야4당은 지난 12일 합의한 선거연합과 관련 후보자 합동추대대회를 오는 25일 개최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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