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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보도자료에서 임 후보는 “광주시는 이미 2005년에 고령화사회로 진입했고, 65세이상 노인비율이 5개 자치구에서 동구가 14.1%로 가장 높다”며 이를 위해 “경로당복지 서비스를 맞춤형 서비스로 전환시켜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를 위해 임 후보는 우선 “현재 주3일 경로당 급식지원을 2014년까지 주5일로 확대”하며 “일자리 사업 지원, 메디컬 서비스, 실버 프로그램 운영 등 복지 서비스를 계속사업으로 확장시켜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덧붙여 임 후보는 “현재 광역단위 대형시설에 집중되고 있는 노인복지 서비스는 물리적으로 장거리 이동이 용이치 않은 노령층의 경우 시설 이용에 제약이 있다”고 지적하며 “시설의 대형화 보다는 독거노인이나 극빈층 등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생활서비스’ 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제안했다.
한편 임 후보는 “구청장 임기내 계속사업을 통해 동구의 전 경로당 무상급식 확대”를 공약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