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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월드컵은 “세계맥주전문점 와바에서”

즐거움과 재미를 전해주는 맥주전문점 ‘와바’

이 준 기자 | 기사입력 2010/05/06 [17:15]
2010 남아공 월드컵이 한달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는 여느 때 보다 해외파 선수들이 늘어나 16강 진출에 대한 국민적인 염원도 뜨겁다.
 
월드컵 응원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을 고르라면 단연 맥주다. 시원한 맥주와 함께 즐기는 축구의 긴장감과 박진감은 뜨거운 한여름의 열기를 단 번에 날려버리며 그 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녹여버린다.
 
▲     © 이 준 기자

세계맥주전문점 와바(대표 이효복, www.wa-bar.co.kr)는 기존 호프집에 양주바를 접목시킨 이색적인 분위기로 즐거움과 재미를 더해주는 맥주 프랜차이즈 전문점이다.
 
세계 각국의 200여 종의 맥주, 양주를 취급하고 있는 와바는 눈내리는 스노우바를 비롯해 테이블에서 직접 원하는 맥주를 마실 수 있는 아이스바, 카지노바, 양주바 등의 색다른 인테리어로 기존 호프집과는 차별화된 재미와 즐거움을 전해 준다.
 
또한 세계맥주전문점 중에 가장 많은 수의 세계맥주를 취급하고 있으며 브랜드 파워도 업계 중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 본사 역시 탄탄해 매년 신메뉴를 개발하거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여 재방문율을 높이고 있다.
 
최근 젊은 층들이 유학과 비즈니스로 해외를 방문하는 수가 많아지고 자신들이 선호하고 있는 맥주 브랜드가 다양해짐에 따라 국내 최대 종류의 맥주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와바로 고객들이 몰리고 있다.
 
게다가 365일 쉬지 않고 진행되는 이벤트는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와바의 브랜드의 가치를 높여주고 있다. 지산밸리 록 페스티벌, 서태지컴퍼니 도시형 록 페스티벌(etpfest)과 같은 행사에 참가해 현장에서 고객들과 직접 만나며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히 구축했다.
 
▲     © 이 준 기자

와바의 현재 매장은 260여 개다. 직영점만 20여 개로 이 중 70%가 해당 상권에서 주점으로는 1위 매출을 기록할 정도로 브랜드 파워가 강하다.
 
6년 연속 한국프랜차이즈 대상 ‘우수브랜드상’, 산업자원부장관상, 2007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 2009 아시아소비자대상 ‘최우수상’, 2010년 퍼스트브랜드 대상 등 다양한 수상경력은 소비자에게 신뢰감을 심어준다.
 
와바의 창업비용은 99m²(30평) 기준으로 9,870만원 정도. 평균 3,000만원의 월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 홈페이지: www.wab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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