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신한VISA카드, 프로젝트 치어걸스 공모전 이벤트로 월드컵 16강 기원

2010년 최고의 월드컵 스타는 누구? … 서울서 6월 1일 결승콘테스트 진행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5/06 [14:19]



신한visa카드는 2010년 오는 6월에 있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16강 진출을 기원하는 이벤트인 ‘프로젝트 치어걸스(project cheer girls)’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5월 4일부터 23일까지 계속되는 도전 치어걸 이벤트는 홈페이지(http://www.projectcheergirls.co.kr)에서 진행되고 있다.

본 공모전은 일반인이 응원하는 모습을 ucc로 담아 올리기만 하면 응모할 수 있다. 치어리더가 되고 싶은 열정과 끼가 있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개인과 단체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단체 참여자는 선발 시 최대 4인까지 인정된다. 5월 26일에 신한카드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 결승 진출자가 발표되며, 진출자에게는 개별 통보된다.

50명의 결승 진출자를 대상으로 6월 1일 서울에서 결승콘테스트가 진행된다. 결승전은 단체참여자도 개별전으로 참여해야 하므로 예선과는 달리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신한 치어걸스로 최종 선발된 16명에게는 인당 200만원의 시상금과 동시에 신한 치어리더로서의 응원활동을 할 수 있도록 활동비가 지원된다.

또한 신한 치어걸스 이벤트 외에도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판에 "내가 꼭 치어걸스와 응원해야 하는 이유"를 올리면 응모자 중 2명을 선정해 치어걸스 팀이 응원현장에 찾아가 함께 응원해 주는 ' be my cheer girls!'도 진행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응모당첨자는 5월 26일에 개별 통보된다.

홈페이지에는 현재 10여 개의 ucc동영상이 올라와 관심을 끌고 있다. 개별 참여자들이 공원, 수산시장, 사무실, 버스, 영화관 등 다양한 장소에서 제작한 동영상들과 경희대 응원단, nivis 등 응원단 단체전의 동영상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국가대표를 응원할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정보 및 응모는 홈페이지(http://www.projectcheergirls.co.kr)를 통해 가능하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