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기자회견에 이어 미래연합 대구시당은 다음 주 2차 공천 확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북구와 수성구, 그리고 중.남구에는 기초단체장까지 후보자를 물색 중에 있으며, 최근 들어 접촉이 이뤄지는 인사도 있다고 박 위원장은 귀뜸 했다.
단체장 뿐만이 아니라 광역과 기초의원 공천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목표는 전지역에 후보자를 내는 것이지만, 현실적으로 그 같은 바램은 비현실적이라는 점에서 최소한 유승민 의원 지역구인 동구 을과 달성군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는 가급적 모두 후보를 낼 계획이다.
후보자 물색의 원칙은 박전 대표의 정치철학인 원칙과 신뢰에 동의해야 하며, 친박정서를 이어 받는 후보라야 우선적으로 가능하다. 특히 세종시 문제에 대해서는 원안 추진 입장이라야 하며, 100% 친박성향이어야 공천이 가능할 것으로 예견된다.
미래연합은 당초 친박의원의 지역구에는 후보자를 내지 않는 것으로 가닥을 잡은 바 있으나, 이들 지역이라 하더라도 후보자가 친이측 인사라던가, 후보자의 질이 상대적으로 떨어질 경우에는 후보자를 내기로 방침을 수정했다. 특히 한나라당의 서상기 의원 지역구라 하더라도 한나라당의 후보가 떨어진다고 판단을 하면 이 지역에는 후보자를 내겠다는 방침이다. 이렇게 되면 박영민 위원장은 “친박끼리의 싸움이 아니고, 한나라당과 미래연합의 싸움이며, 이는 박 전 대표와 mb간의 싸움이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뜸했던 대구시장 후보는 이번 주말까지 결정을 낼 것으로 전망된다. 박 위원장에 따르면 대구시장 공천 예비후보자는 지역 법조인 출신으로 나이는 50후반으로 알려졌다. 시장 후보가 나서면 후보 공천 희망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대구시당은 전망하고 있다.
단체장 뿐만이 아니라 광역과 기초의원 공천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목표는 전지역에 후보자를 내는 것이지만, 현실적으로 그 같은 바램은 비현실적이라는 점에서 최소한 유승민 의원 지역구인 동구 을과 달성군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는 가급적 모두 후보를 낼 계획이다.
후보자 물색의 원칙은 박전 대표의 정치철학인 원칙과 신뢰에 동의해야 하며, 친박정서를 이어 받는 후보라야 우선적으로 가능하다. 특히 세종시 문제에 대해서는 원안 추진 입장이라야 하며, 100% 친박성향이어야 공천이 가능할 것으로 예견된다.
미래연합은 당초 친박의원의 지역구에는 후보자를 내지 않는 것으로 가닥을 잡은 바 있으나, 이들 지역이라 하더라도 후보자가 친이측 인사라던가, 후보자의 질이 상대적으로 떨어질 경우에는 후보자를 내기로 방침을 수정했다. 특히 한나라당의 서상기 의원 지역구라 하더라도 한나라당의 후보가 떨어진다고 판단을 하면 이 지역에는 후보자를 내겠다는 방침이다. 이렇게 되면 박영민 위원장은 “친박끼리의 싸움이 아니고, 한나라당과 미래연합의 싸움이며, 이는 박 전 대표와 mb간의 싸움이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뜸했던 대구시장 후보는 이번 주말까지 결정을 낼 것으로 전망된다. 박 위원장에 따르면 대구시장 공천 예비후보자는 지역 법조인 출신으로 나이는 50후반으로 알려졌다. 시장 후보가 나서면 후보 공천 희망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대구시당은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