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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랐지만 나도 비만?! 균형 잡힌 다이어트로 건강하게!

이지영 기자 | 기사입력 2010/05/11 [10:02]
비슷한 키에 비슷한 몸무게를 가진 a양과 b양은 주변에서 상반된 평가를 받는다. a양은 항상 날씬 혹은 말랐다는 평가를 듣는 반면에 b양은 보통 혹은 약간 통통하기까지 하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그렇지만 둘 다 건강 검진에서는 체질량 지수가 19로 나와 저체중 판정을 받았다. 어떤 차이가 있는 것일까?
 
비만을 측정하는 도구로 흔히 사용되는 체질량 지수(body mass index)는 체중(kg)을 신장(cm)의 제곱으로 나눈 수치이다. 그러나 이 수치가 비만의 완벽한 척도는 아니다. 같은 체중이어도 지방이 많은 사람과 근육이 많은 사람은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실제 a양은 체지방율이 낮은 반면, b양은 비만에 가까운 정상이다. 특히 복부지방은 아슬아슬한 수준이다.
 
최근 b양처럼 마른 비만이 늘어나면서 자신에게 적합한 다이어트 비법을 찾으려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가령 근육 양이 적어 나타나는 마른 비만이 단식으로 살을 빼게 되면 오히려 역효과가 일어날 확률이 높다. 우리 몸은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으면 수분이나 근육이 빠져나가는 반면, 지방은 그대로 남아있기 때문이다. 이후 단식을 중단하고 살이 찔 때는 반대로 지방부터 쌓이게 된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처음부터 체지방을 줄이는 것이 마른 비만을 해소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조언한다.
 
삼성 다이어트는 특허 물질인 ‘베타클루칸’을 이용해 체내에 쌓여 있는 불필요한 지방을 제거하는 다이어트 프로그램이다.
 
항암물질로도 알려진 ‘베타클루칸’은 체내 지방을 분해하고 지방 축적을 억제하는 효과가 높아 최근 새로운 다이어트 물질로 관심을 얻고 있다. 삼성 다이어트의 실험 결과 베타글루칸을 섭취한 사람들은 지방이 눈에 띄게 감소했는데 특히 복부 지방의 경우 최대 50%까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성인비만의 원인이 되는 지방세포 크기 자체를 줄여 요요 현상 없이 살을 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삼성 다이어트의 또 다른 성분인 ‘가르시니아’는 체내에서 소비하고 남은 탄수화물이 체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하기 때문에 다이어트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실제 다이어트 전후 복부를 ct촬영해 본 결과 내장지방과 피하지방이 눈에 띄게 감소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다이어트 프로그램 시행 전에 체질진단을 통해 살찐 유형을 파악해 개인별 프로그램을 적용하기 때문에 원하는 부위를 집중관리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배나 팔뚝, 허벅지 등 특정 부위에만 지방이 몰려 있는 마른 비만을 부위별로 해결할 수 있는 셈이다.
 
또한 건강하게 몸도 지키면서 균형잡힌 다이어트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여성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더 자세한 문의사항은 삼성다이어트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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