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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신용카드 연계 '자동차대출 상품' 출시

'신한 S-MORE My Car 대출'..최장 40일 대출이자 절약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5/11 [13:26]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이백순)은 오는 12일 신한 s-more신용카드와 결합한 ‘신한 s-more my car 대출’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이 상품은 s-more 신용카드로 차를 구매하고 카드대금 결제일에 맞춰 카드결제금액이 대출로 전환돼 상환됨으로써 대출이자를 최장 40일까지 절약하는 복합상품이다.
 
특히, 이 상품은 취급수수료와 근저당 설정이 없어 할부금융사에 비해 평균 2~5% 저렴한 금리로 새 차를 구입할 수 있으며 급여이체, 카드 결제계좌 등록, 그린자동차 등 거래 요건에 따라 최고 0.5%까지 우대가 가능하다.
 

 
또한 다음달 말까지 대출을 받거나 대출희망 신청고객에 대해서는 0.3%를 추가로 우대해줘 현재 연 6.29~6.69%로 신차 구입이 가능하다고 신한은행 측은 설명했다.
 
이외에도 금리 혜택 및 대출금액의 최고 1.5%를 캐쉬백 포인트로 제공하고, 전월 카드 사용 실적에 따라 0.2% ~2.0% 포인트를 ‘신한 s-more 포인트 통장’에 적립해 준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 상품은 은행 자동차 대출의 장점, 신용카드 결제에 따른 캐쉬백 혜택, 포인트 적립 및 최장 40일까지의 대출이자가 절약되는 획기적 복합상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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