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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銀, '안드로이드뱅킹 서비스' 오픈

예·적금 등 신규 금융상품 가입 및 자금이체 가능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5/17 [13:29]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우리은행은(은행장 이종휘)은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에서도 모바일뱅킹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안드로이드 2.0 버전부터 사용이 가능하며, 삼성전자의 갤럭시 시리즈와 모토로라의 모토로이 기종에서 예/적금 등 신규 금융상품 가입과 자금이체 등 다양한 모바일뱅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은 통신사 어플리케이션 스토어 및 우리은행 모바일 웹사이트를 통해 동시에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다.
 
서만호 우리은행 u뱅킹사업단장은 “우리은행의 스마트폰뱅킹 전략은 고객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모바일금융 서비스 개발과 이용 편의성 제고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향후에도 차별화된 스마트폰뱅킹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오는 7월 말까지 스마트폰뱅킹 신규고객과 금융상품 신규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우리스마트폰뱅킹 이용고객 경품대잔치'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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