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글로벌장학금' 수여식은 국내 대학 및 대학원에 재학 중인 개발도상국 출신 유학생중 재정 사정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지난해부터 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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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유학생 재학 상위 10개 대학으로부터 추천받은 11명에 대해 일인당 300만원씩, 총 33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외환은행나눔재단 관계자는 “이번 외환글로벌장학금 수여를 통해 국제 교류 활성화 및 국제적 인재양성, 한국에 대한 우호적 이미지 구축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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