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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銀, 네이버에 온라인 점포 개설

'IBK e-끌림존' 운영..예금·펀드 및 보험상품 예약가입 가능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5/19 [16:42]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윤용로)은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제휴를 맺고 금융섹션 내에 온라인 점포 1호점인 ‘ibk e-끌림존’을 개설했다고 19일 밝혔다.
 
기업은행에 따르면 ‘ibk e-끌림존’에서는 예금·카드·펀드 및 보험 상품 정보 확인은 물론 예약 가입이 가능하다. 또, 온라인 예약 가입 신청 후 영업점을 방문하면 우대 금리와 수수료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아울러, 예약 가입 신청 후 개설하면 연 1.0%p를 기본금리로 제공하고, 다른 상품 가입실적에 따라 최고 연 3.0%p의 금리가 적용된다.
 
이외에도 전자금융수수료·otp발급수수료 및 자동화기기 출금수수료 면제와 sms 통지 수수료 할인혜택도 제공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포털사이트, 쇼핑몰 등에 온라인 제휴점포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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