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재홍 민주당 광주시의원(동구2) 후보는 소태동, 학동 일대 경로당을 방문하고, “노인복지향상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동구 환경미화원 100여명과 만남의 시간을 갖고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대화를 나눴다.
손후보는 “새벽부터 보이지 않는 곳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이 있기에 시민들이 상쾌한 출근길을 맛볼 수 있다”며 “저도 지역 발전을 위해 새벽을 여는 지역의 참 일꾼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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