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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銀, 예비엄마 위한 '행복맘적금' 판매

출산 앞둔 임산부들에 우대이율 및 맞춤형 보험서비스 제공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5/31 [11:23]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강정원)은 다음달 1일부터 출산을 앞둔 예비엄마들을 위해 다양한 우대이율 및 맞춤형 보험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kb 행복맘적금'을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국민은행에 따르면 이 상품은 출산을 테마로 한 모성(母性)특화형 자유적립식적금으로, 최고 연 3.30%의 기본이율과 최고 연 0.8%p의 우대이율, 가입축하이율 연 0.3%p로 구성돼 최고 연 4.4%의 우대이율이 가능하다.
 
우대이율은 kb고운맘신용카드 보유고객에게 제공하는 고운 맘 우대이율 연 0.2%p와 출산축하우대이율 연 0.10%p, 태아 포함 자녀가 둘인 경우 0.2%p, 셋 이상인 경우 0.5%p를 드리는 다자녀 우대이율로 구성된다.
 

 
또, 가입축하우대이율로 계약기간 1년 이상인 신규 고객은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연 0.30%p를 추가로 제공한다.
 
아울러 ▲만기 셀프 디자인 기능 ▲행복맘 아이사랑 서비스 ▲산모사랑 만기우대 서비스 ▲산모사랑 보험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출산을 테마로 다양한 우대이율과 부가서비스로 임신과 출산의 기쁨이 배가 되길 바란다"며 "정부의 출산장려 지원정책과 함께 출산에 관한 사회적 분위기가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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