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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월드컵 특별 이벤트' 실시

외환카드 고객대상 다양한 월드컵 기념 경품행사 진행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6/01 [09:29]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은 외환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2010 fifa 남아공월드컵 공인은행 기념! 외환카드 월드컵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먼저, 외환은행은 외환카드 고객들에게 2010 남아공월드컵 공식 후원을 기념하고, 월드컵의 열기를 고조시키고자 '더원체크 월드컵 스페셜 에디션카드'를 출시한다.
 
이 카드는 월드컵 마스코트 자쿠미 및 피파컵 등의 디자인으로 4종이 출시되며, 판매 기간은 1일부터 이달 말까지 한시적으로 판매된다.
 

 
이외에도 월드컵 승리기원 이벤트인 '남아공 16강을 넘어 8강에 도전한다' 역시 이달 말까지 동시에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기간 중 이벤트에 응모하고 외환비자카드를 16회 이상 사용한 모든 고객에게 스타벅스 아이스 카페라테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또, 대상기간 중 외환비자카드를 8일 연속 사용한 모든 고객에게는 월드컵 공인구 자블라니를, 응모고객 200명에게는 베스킨라빈스 교환권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월드컵 기념 경품행사가 전개된다.
 
외환은행 카드마케팅부 관계자는 "2010 남아공월드컵 공식 후원은행으로서, 다양한 월드컵 이벤트를 통해 모든 국민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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