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외환은행은 외환카드 고객들에게 2010 남아공월드컵 공식 후원을 기념하고, 월드컵의 열기를 고조시키고자 '더원체크 월드컵 스페셜 에디션카드'를 출시한다.
이 카드는 월드컵 마스코트 자쿠미 및 피파컵 등의 디자인으로 4종이 출시되며, 판매 기간은 1일부터 이달 말까지 한시적으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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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월드컵 승리기원 이벤트인 '남아공 16강을 넘어 8강에 도전한다' 역시 이달 말까지 동시에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기간 중 이벤트에 응모하고 외환비자카드를 16회 이상 사용한 모든 고객에게 스타벅스 아이스 카페라테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또, 대상기간 중 외환비자카드를 8일 연속 사용한 모든 고객에게는 월드컵 공인구 자블라니를, 응모고객 200명에게는 베스킨라빈스 교환권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월드컵 기념 경품행사가 전개된다.
외환은행 카드마케팅부 관계자는 "2010 남아공월드컵 공식 후원은행으로서, 다양한 월드컵 이벤트를 통해 모든 국민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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