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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통의 치킨명가 ‘삼통치킨’(구 삼성통닭 / 대표 김병곤, www.samtong.kr)이 오는 6월 11일, 18일, 25일 오후 3시 고대 안암점에서 사업설명회를 실시한다.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브랜드 소개, 상권분석, 창업정보 제공 및 시식회가 진행될 전망이다.
삼통치킨은 최근 연달아 가맹점을 오픈하며 프랜차이즈 치킨호프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4월20일 성신여대점(28평), 21일 광나루역점(20평)에 이어 5월19일 오남점(27평), 신설동역점(30평)을 오픈했다. 또한 현재 가맹계약이 체결된 곳으론 강남 영동점, 의정부 민락점, 성북구 길음 뉴타운점, 신도림점, 진접점 등이 있다.
이러한 삼통치킨의 꾸준한 오픈 러쉬는 최근 월드컵과 여름 성수기를 맞아 치킨호프 아이템이 주목을 받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삼통치킨은 치킨호프 가운데서도 비교적 저렴한 창업 비용과 높은 수익률로 예비창업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삼통치킨은 자체 물류센터를 보유하고 있어 닭의 원가가 타 업체에 비해 저렴해 수익률이 높다. 또한 타 브랜드처럼 스타마케팅에 들어가는 막대한 비용이 가맹점이나 고객들에게 돌아가지 않아 창업 부담이 적은 편이다.
뿐만 아니라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30년 전통의 맛을 통해 치킨 브랜드의 대중성과 안정성을 검증 받으며 고객들에게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기존의 인기 있던 많은 치킨호프브랜드를 창업한 가맹점주들이 삼통치킨으로 업종전환을 많이 하는 것도 이러한 고객들의 높은 인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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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통치킨은 1981년 전통의 맛을 컨셉으로 고려대 본교와 이공대 사이에 오픈한 후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명물로 자리잡았다. 30년 간 주변 일대가 개발되어도 변하지 않고 그 자리를 지키며 터줏대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첫 오픈 당시 삼통치킨의 이름은 ‘삼성통닭’. 글로벌 프랜차이즈로의 도약을 위해 2005년 삼성통닭에서 삼통치킨으로 상호를 바꿨다. 현재는 원조 ‘삼성통닭’의 맛을 그대로 이어가며 국산 토종브랜드 제일의 명가라는 자부심을 꾸준히 지켜가고 있다.
오로지 30년간 치킨만을 바라보며 일한 김병곤 대표의 땀과 노력의 결실인 삼통치킨은 오직 가맹점주를 위한 거품을 뺀 브랜드로 마진을 최대한 높여 순수익을 극대화 했다. 일일배송으로 위생적이고 신선한 100% 국내산 닭고기를 공급하고 있으며 30년 간 축적된 사업 노하우와 풍부한 기술력으로 국내토속브랜드 제일의 전통 맛을 이어가고 있다. 초보자도 손쉽게 운영할 수 있는 체계적인 기술 교육 시스템이 갖춰져 있으며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제품개발과 사후관리를 꾸준히 진행 중이다.
현재 삼통치킨의 창업 비용은 점포비용을 제외하고 66㎡ (20평) 기준 약 6000만원 대 정도다. 실속 있는 치킨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으며 2008년 경향신문 선정 유망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등 이미 검증된 치킨 브랜드다.
“30년 전통 고대 명물 삼통치킨 ” 사업설명회
▣ 일시: 2010년 6월 11일, 18일, 25일(목), 오후 3시~
▣ 장소: 삼통치킨 고대 안암점
▣ 홈페이지: www.samtong.kr
▣ 창업전문가 1:1 상담 / 가맹점 방문 및 시식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