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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외국인 고객대상 '금융세미나' 실시

국내 금융규정 및 은행상품, 환전·송금 등 정보 제공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6/07 [10:09]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은 국내 체류 외국인 고객들을 위해 성북다문화빌리지센터와 공동으로 금융세미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외국인이 편리하게 금융거래를 할 수 있도록 국내 금융 규정 소개와 환전·송금, 은행상품 소개 등 금융상품에 대한 정보가 제공됐다. 
 

 
한편, 외환은행은 최근 외국인 전용통장인 'expat savings account 통장' 및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는 외국인 전용카드 'expat signature card'를 출시한 바 있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외국인고객을 위한 금융서비스인 'expat banking service'를 은행권 최초로 실시하고 있다"며 "더불어 18개의 외국인 특화점포를 운영하고 있고, 향후 지방점포를 중심으로 특화점포를 확대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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