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sc제일은행은 오는 10일부터 3일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0 수입상품전시회'에 단독 후원 은행으로 참여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수입상품전시회에는 50개국 200개 업체가 참가하며, 고급패션 액세서리, 자동차 등 각국의 여러 제품들이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sc제일은행은 전시회 기간 동안 수출입관련 다양한 무역금융 상품과 수입업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창업에 필요한 글로벌 금융 아이템들을 소개하고 서비스 상담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상담을 받는 중소기업 및 수출입 사업자들에게 '응원'의 의미를 담은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한다.
임경홍 sc제일은행 중소기업부 상무는 "수출입 기업을 지원하고 예비 창업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에 단독 후원 은행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 및 수출입 사업자들에 맞춤화된 금융상품을 제공하고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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