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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총리, 총리직 수명 다해가고 있다”

조선일보 “정 총리 대통령 독대 불발, 거사說”보도도

문일석 발행인 | 기사입력 2010/06/10 [08:19]
정운찬 국무총리의 총리직 수명(?)이 다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총리의 임명권자인 이명박 대통령의 의사가 아닌, 정 총리 자신이 사퇴하겠다는 의사가 강하기 때문이다.
 
정 총리는 6.2 지자체선거의 여권 참패이후 총리직을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이명박 대통령에게 직접 표명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mbc는 지난 6월5일 “정운찬 국무총리가 지방선거패배와 관련해 이명박 대통령에게 직접 사의 표명했다. 세종시 수정추진에 따른 선거패배의 책임론이 제기되자 큰 부담감이 느꼈던 것으로 보인다”고 전제하고 “정운찬 국무총리가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을 직접 만나 사의를 표명했다고 여권의 한 관계자가 밝혔다. 이 관계자는 '총리가 점심식사 직후 이명박 대통령과 만나 직,간접적으로 사의를 표명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 방송은 “청와대 박선규 대변인은 '총리가 사의를 표명한 적이 없다'며 공식 부인했다”고 덧붙였었다.
 
▲ 정운찬 국무총리  ©브레이크뉴스
이 보도의 시점이 정 총리가 측근을 통해 사퇴의사를 알리는 시발이었다. 그런데 6월 10일자 조선일보에 또다시 사퇴설이 불거져 나왔다. 조선일보는 이 날짜 “'거사說' 鄭총리의 긴 하루”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측근들 청와대 쇄신 요구할 것… 대통령 독대 불발… 본인은 '함구'”라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정 총리 측근의 말을 빌어 “총리는 조만간 다시 대통령과 면담 약속을 잡아 이 같은 건의를 할 것이고, 만날 기회가 없다면 페이퍼(서면)로라도 본인의 뜻을 밝히겠다는 의지가 분명하다고 했다”고 전하고 있다.
 
정 총리의 총리직 사의에 대해서는 그간 언론들의 보도를 종합하면, 정 총리 측근들은 사퇴의사를 밝히고 있고, 청와대측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거듭 거듭 밝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데 조선일보가 톱기사를 통해 정 총리의 '거사說'이란 제목까지 붙이고 있어 독자들을 어리둥절하게 하고 있다. '거사'란 표현은 군인들의 쿠데타에 준하는 강경한 단어이기 때문. 이런 단어까지 동원되는 것으로 봐서 정 총리 총리직의 수명이 다해가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대통령을 향해 거사를 일으킨다는 '거사설'까지 나온 마당이어서 청와대가 정 총리를 붙들어둘 명분이 사라진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세종시 문제로 온 나라를 시끄럽게 했던 장본인인 정 총리의 사퇴는 자퇴(自退)라는 수순으로 기정사실화 되어가는 모양새이다.
 
정 총리의 자진사퇴가 기정 사실이라면, 청와대측은 후임 총리의 인선작업을 서둘러야할 입장이다. moonilsuk@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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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민 2010/06/10 [09:18] 수정 | 삭제
  • 요즘 지방선거에서 거짓말잘하고 나라망치는 정부를 국민이 투표로 응징했고
    서울과 경기서도 지역시장과 구청장은 야당이 이겼지만 시장과 도지사는 부정투표증거로
    구로구에서 선관위가 보관중인 투표함을 개표장으로 나르는 알바생이 부재자투표함이 처음 열려있었다고 발표하듯이



    부재자들 대부분이 학생이나 군인 직장인등 젊은층이 대부분이어서
    여론조사에서도 2.30대가 한나라당 지지율이 20%였는데 부재자투표함에서 나온 표는
    한나라당이 80%정도 한나라당표로 완전히 표를 바꿔치기하였고 개표시 무효표도 한나라당에 유리하게하였고

    막판에 오세훈이 밀리자 부정투표용지를 투표장에 갖고 들어가 오세훈표를 집어넣었다는 증언들이 나오고있다



    또 경기도에선 한빛방송등 지역방송과 선관위직원까지 동원 민주당과 김상곤을 음해하는 선거법위반 방송까지 저지르며
    심상정사표도 유권자들 모르게 숨기고 기호표에도 그대로놔둬 심상정 무효표가 엄청나오게 유도하는둥
    부패정권이 선관위도 장악 부정선거로 나라망치려하듯이



    부패정권은 국민의 응징이 떨어져도 반성할줄모르고 천안함북풍조작을 밀어부치며
    민족간 전쟁위기를 만들며 공포분위기만들려고 군인들 영정사진찍고 북한서 인터넷부대가 인터넷에 몰려온다는둥
    또 북풍조작하며 성상납과 뇌물 떡검찰이용 언론탄압과 인터넷 탄압하려하지만 더이상 국민들이 속거나 당하지만은 않을것이다



    아래는 배가낡아도 친한건설사와 정경유착하려고 4대강 예산때문에 국방비삭감 선박교체못해
    실종중사부인 남편이 여러번 물이새 언제 죽을줄모른다고 배타기를 꺼려했던 증언과
    절단면에 전선피복과 형광등도 멀쩡해 어뢰폭팔과 고온에도 견디는 전선피복과 형광등 한국산 세계최고라고 비아냥거리듯



    여러증거가 많은데도 사기공갈세금횡령등 부패전과14범 고향도 오사카인이 속이고 부정당선돼
    평화통일로 향하던 남북교류를 깨트려 평화통일방해하며 6.25때 돈벌은 일본위해 전쟁위기만들고 독도를 바치려하듯이
    미국인 않먹는 잠복기후 위험한 광우병위험소 한국국민 무시 강제수입후 먹겠다던 청와댄 않먹고
    납품않한다던 학교와 군대 전경부대에 납품 우리자식들과 젊은이들 위험케하고



    롯데에 공군비행 위험해도 불법건축 허가하듯 맹박상과 친한 건설사와 정경유착
    국고낭비 차떼기하려고 않한다던 대운하와 비슷한 바닥깊이파 지하수오염만들고
    골재채취로 돈벌고 높은보막아 강죽이기하고 청계천에 물퍼올리고 물썩자 수질관리로 100억정도 퍼붓듯이
    높은보막아 침전물쌓이면 또 퍼내기로 국고낭비하며 수질파괴 나라망치려는데



    과거 전두환 노태우적 외국빚까지지며 외국무기나 발전기멀쩡해도 교체하며 비싸게수입후 뇌물받고
    정경유착 최저임금과 최장시간 근무로 근로자 혹사시키며 부패기업서 뇌물받고
    한나라당 전신인 민정당의원들에게 말잘들으라고 돈뿌려 결국 IMF고통만들었는데



    현재도 뇌물고리로 연결된 차떼기한나라당의 부패정치 돕는행위를 다른당 의원이나 국민들
    현정권이 외국서 빚얻어 무기최고로 많이 팔아주고 미국일본에 퍼주기와 부자재벌감세로 경제망쳐 다 재산이 줄었는데
    이상하게 한나라당 의원들만 재산이 엄청불어 부패정치에 무조건 추종하는 차떼기정당의 뇌물연결고리를 증명해주며



    부패정권이 건설사와 이익 나눠먹으려고 수도권 공기정화용 허파인 그린벨트파괴후
    헐값에 건설사에 토지제공후 서울부근이라 비싸게 분양하려고 보금자리로 포장한 아파트짓는땅에
    오세훈이 헐값에 사놨던 수용된 땅값이 50억원벌었다는둥 드러난것만 일부여서 전체다 드러날땐 썩은냄새가 진동할테고
    세종시로 청사이전과 기업본사들 내려가면 서울은 공동화로 빈 아파트가 늘어날텐데도 마구 환경파괴하며 짖는것이고


    밑에는 어느분이 좌초의 증거들을 정리해 거의다 정확한 증거들이라 퍼왔다



    좌초로인한 침수 증거는 열가지도 넘고 북한어뢰라는 증거는 단 한개도 없다.

    증거 :1. 함미 아래 옆부분의 심하게 긁힌자국.
    2.암초나 모래톱이나 바닥에 걸려서 전후진 하다 확~휜 스크루.
    3. 견시병이 아무것도 못봤다. 4. 함수에 있던 장교들 별로 안다쳤다.
    5.화약냄새 없었다. 6. 물기둥 없었다.(SBS 조작동영상도 물기둥 있다)
    7.함미는 이미 침수 되어서 파손되자 마자 바로 가라 앉았다.
    8. 초계함 소나는 탐지 못하는데 어뢰 소나가 작동할 수 없다.
    9. 24시간 교신내역중 사고 당시 10분만 없다.10. TOD도 딱 그때 10분만 없다
    11.어디에도 증거가 되는 어뢰파편은 없다. 12. 사진으로 본 배바닥은 다 썩었었다.
    13. 한미합동 훈련지역에 버블제트 중어뢰를 탐재할 잠수함은 그지역에 오면 바로 들킨다.
    14. 까나리떼가 안죽었다.15 유리창도 안깨졌다.
    16.실제 어뢰로 뽀개진 배의 절단면은 천안함보다 몇십배 더 처참했다.
    17. 탄약고가 모두 가지런한 상태로 있었다.
    18. 초계함은 속도를 빠르게 하기 위해 얇은 강판 11mm 짜리가 하부이고 옆은 8mm짜리쓴다.
    100미터 길이배가 11mm 강판을 쓰니까 물이 조금만 새도 배가 뽀개지는 구조이다.따라서 관리를 엄청 잘해야 하는 배였다.
    19. 사고지점은 백령도 남서쪽 1.8km 로 수심이 6.4m 라고 발표했다. 그 큰배가 흔히 갈 수 있는 지역이 아니다.
    그지점에서 해경에 물샌다고 구조요청한 후에 22분에 두동강나서 함미는 180m 왼쪽으로 가라앉고
    함수는 동남쪽으로 약 6~7km 표류하다 해경에 구존된 후 가라앉았다.
    이것도 3월 28일 KBS 뉴스에 나온 내용이다.
    (미국 잠수함과 충돌설이나 아군의 오발등은 절대 아니다.
    왜냐하면 파편이 전무한걸로 보아 일단 폭발은 없었던게 확실하니까 오발은 아니고
    미국잠수함도 그렇게 낮은 수심에는 가지 않을 뿐아니라 이미 물샌다고 해경에 구조요청한 후에 두동강난것이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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