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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김정태)은 9일(현지시간) 남아공 수도 프리토리아의 쇼상구배 지역 이퀘지레템바 초등학교에서 남아공 유소년 축구장 건립기념 축하행사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승유 하나금융그룹 회장, 조중연 대한축구협회 회장, 홍명보 장학재단 이사장과 현지교민 및 정부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앞서 하나은행은 지난 2008년 12월 홍명보 장학재단과 함께 '사랑하나더하기 정기예금'을 발매, 가입금액의 0.1%를 기부금으로 조성해 유소년 축구장 건립을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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