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농협중앙회는 오는 22일부터 국내 녹색산업 관련 종목에 투자하는 'nh-ca 대한민국 녹색성장 펀드'를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상품은 미래 국가경쟁력의 핵심으로 등장하고 있는 녹색성장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로, 녹색산업 관련 20여개 기업으로 구성돼 있는 녹색 성장 전용지수인 mkf 그린 인덱스를 벤치마크로 운용된다.
특히, 이 펀드는 지난 14일 기준으로 15.25%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어 같은 기간 코스피 지수의 상승률인 5.15%에 비해 10%의 초과 성과를 기록하고 있고, 운용규모 역시 214억원으로 국내 녹색성장 펀드 중 가장 큰 규모라는 게 농협 측 설명이다.
농협 관계자는 "대한민국 녹색산업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과 nh-ca 자산운용의 선진 운용 노하우가 결합돼 있는 nh-ca대한민국 녹색성장 펀드가 투자자들에게 훌륭한 투자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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