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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銀, 어촌봉사활동 전개

'제4기 사랑海 대학생 어촌봉사단' 어촌체험식 봉사활동 실시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6/22 [10:58]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수협은행(은행장 이주형)은 22일 수협중앙회 본사에서 '제4기 사랑海 대학생 어촌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사랑海 대학생 어촌봉사단'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적 봉사활동을 진행, 어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부족한 어촌 일손에 도움이 되고자 지난 2007년에 결성됐다.
 
올해로 4기째를 맞는 어촌봉사단은 오는 25일까지 3박 4일동안 경상남도 통영시 사량면 일원에서 수중정화작업과 마을회관 도색작업 및 독거노인 집수리, 개막이·후릿그물 고기잡이 등 다양한 어촌체험식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주민 50가구에 쌀 100포대를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향후에도 대학생들에게 다양한 어촌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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